2024. 2. 19 (월) : 침상주변정리. 식사수발 2회. 혈당검사. 용변수발 3회. 병원내산책 3회. 말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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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74회 작성일24-03-04 17:03본문
[정현지(서점 자, 활)] 2월 17일 (토)
오늘 서점은 이벤트하는 날이다. 원래 인원이 채워지지 않아 친구도 같이 왔는데 청년 담당 실무자께서 손님 데려온다고 하셔서 친구는 그냥 서점에만 같이 온 걸로 됐다.
오자마자 빨리 도착해서 시재를 넣고 시를 쓰고 이것 저것 했더니만 벌써 점심시간이었고 점심을 먹고 난 후 얼마 되지 않아서 타로를 해 주시는 선생님께서 한 시간이나 일찍 와 주셨다. 그래서 친구랑 나의 타로를 먼저 봐 주셨는데 카드 3개 뽑는 것 중에 3개가 모두 다 좋은 카드로 나왔다.
이번 연도 재물운도 좋고 재물도 지킬 수 있고 해결도 잘 되는 한 해가 될 거라고 말씀해 주셨다. 너무 너무 좋은 카드만 나왔다고 해 주셨다!! (๑˃́ꇴ˂̀๑) 서점에 손님이 10명은 들어와 계셨고 북적북적했다. 이벤트를 끝내고 이것 저것 정리하니 5시였다. 5시가 돼서 좀 쉬고 화장실 청소하고 매장 바닥청소까지 했더니 엄청 시간이 빨리 갔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였다. ⸜(*◉ ᴗ ◉)⸝♪
[박순희(복지간병사업단)]
고대병원에서 활동했습니다. 침대시트교체 침상주변정리 환의교체 세면 식사수발 약복용 용변수발 섭취량배설량점검 말벗
[김영신(복지간병사업단)]
희성병원에서 활동했습니다. 침상주변정리. 식사수발 2회. 혈당검사. 용변수발 3회. 병원내산책 3회. 말벗.
[이진영(서점 자, 활)] 2월 18일 (일)
종일 하늘이 흐리다 했더니 역시 비다. 마른 기침이 자꾸 나와 난방을 틀었다. 책도 읽고, 잠시 환기시키러 일기도 쓰고 하루가 빠르게 지나간다.
[김종현(실장)]
짧은 휴가를 다녀왔다. 왠지 사무실이 낯설다. 많은 생각을 하기는 했지만 정리가 되지 않았고 언제나 그렇듯 일을 하면서 정리가 될 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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