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08.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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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493회 작성일22-08-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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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업단) 09:30분, 서점 자활 인테리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전면 데크 골격작업이 완료되었다.


(희망제작소) 11시 작업장을 방문하여 일상점검을 하였다.


(오늘도깨끗) 강북구청으로부터 청소와 방역작업 의뢰가 들아와 현장을 방문해 실사하였다.


(우리동네온터) 참여주민의 상담 요청이 있어 현장을 방문 상담하였다.


(센터) 13:30, 센터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심혈관질환과 심폐소생술에 대해 학습, 실습하였다. 


(게이트웨이) 게이트과정 주민 11명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기초상담 3건, 자활상담 6건, 종결상담 2건이었다.


(민들레가게)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 2건(의류및잡화86점), 수유점4명(의류15점,  잡화3점), 번동점1명(의류4점, 잡화4점), 송중점2명(의류5점, 잡화6점), 삼양점2명(의류6점, 잡화11점), 화계점 3명(의류2점, 잡화5점), 인수점3명(의류6점, 잡화3점), 수유역점1명(잡화2점) 등 주민 18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민들레가게) 수유점이 9월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 


(그린페달) 지역주민 13명이 송중점, 방천시장점을 방문하여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센터) 정말로 정말로 오랜만에 전체 직원회식을 가졌다. 적당한 크기의 식당 전체를 빌려 맛있는 돼지고기를 먹었다. "쓸데없는 선물하기" 콘셉으로 각자 선물을 준비하여 나누었다. 실장과 주민지원팀장이 직원 모두에게 로또복권을 선물했다. 대신 당첨되면 10%를 상납하는 조건이었다. 팀별로 3분 장기자랑을 준비하였는데 참 재미있고 유쾌했다. 걸그룹 핑클을 재현한 자활1팀이 우승을 거머쥐어 현금 5만원을 상금으로 받았다. 실무자들의 압력으로 센터장과 실장도 노래를 하였다. 1차가 끝나고 9명은 근처 주점으로 2차를 갔다. 3차는 노래방이었다. 6명이 그 최후의 전사였다. 자활연수원 입소로 자활1팀장이 참석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게이트웨이7기) 7차자활아카데미, 오전시간 '소통과 공감2' 교육을 가졌다.


(게이트웨이8기)8차자활아카데미, 오전시간 '강북구마을자치안내' 교육을 가졌다.


금일 자활아카데미에 대한 주민들의 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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