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08.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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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584회 작성일22-08-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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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강북구로부터 26명의 신규주민이 의뢰되어 접수하였다. 순차적으로 초기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 자활1팀장이 제3기 인지행동상담 심화과정 교육을 위해 3박4일 일정으로 자활연수원에 입소하였다.


(게이트웨이) 10:30분, 주민 한 분이 광역자활 치과치료사업에 선정되어 삼성동 협력병원에 동행하였다.


(센터) 사업담당자들이 9월 사업비 교부신청 계획을 실장에게 보고하였다.


(센터) 지난 금요일 이루다사업단 다툼(폭력, 폭언)에 대한 사후처리에 대해 주민지원팀장이 보고했다. 센터장은 보고를 받고 사유서 작성과 동료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한 뒤 전체주민들의 의사를 확인하여 종결 여부를 결정하자고 했다. 더불어 직접적인 원이라고 할 수 없으나 사업단 근무환경 및 규칙을 주민들과 함께 점검 조정하라고 했다.


(홍보TF) 홍보TF와 센터장이 간담하였다. 브로슈어 제작 콘셉과 추진일정을 보고하였다. 센터장은 브로슈어에 우리센터의 관점과 경험이 실렸으면 좋겠다고 주문하였다.


(우리동네온터) 11시, 담당자가 인수점, 빨래골점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하였다.


(민들레가계) 13시, 담당자가 미아점과 삼양점을 방문하여 일상점검을 하였다.


(봄;꽃리는자리) 14시, 담당자 우이점, 통일교육원점을 방문하여 일상점검을 하였다.


(자활2팀) 16시, 자활2팀이 팀운영회의를 가졌다.


(센터) 전 실무자가 결혼청첩장을 들고 센터를 방문했다. 사회초년생으로 입사해 5년 넘게 근무했던 직원이다. 옛동료들을 만나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좋아보였다.


(달보드레제과) 한국자활협회의 달보드레제과 오란다 및 강정 주문이 들어왔다. 보건복지부와 회의 석상에 기념품(자활생산품)으로 제공된다고 했다. 얼마전 실장이 전국실장단회의에 달보드레제과를 가지고 가 선을 보였는데, 협회 관계자들이 맛을 기억하고 주문을 넣은 것이다. 애초 다른 업체의 제품보다 달지 않으면서 맛이 있다는 평가였다. 좋은 소식이다.


(게이트웨이) 자활아카데미7기는 오전 예정된 환경교육이 강사 코로나 감염으로 센터자체프로그램(정서적자활안내 및 영상강의 시청)으로 대체되었다. 자활아카데미8기는 오전오후에 걸쳐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안내 교육을 가졌다. 주민들의 교육참여 소감은 아래와 같다.


(민들레가게)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4건(의류및잡화 261점, 헬스기구2점), 번동점2명(의류5점, 잡화20점), 삼양점1명(의류3점), 수유역점2명(의류9점, 잡화7점), 미아점1명(모니터1점), 수유점1명(의류3점, 잡화1점), 화계점1명(잡화2점), 인수점5명(의류41점, 잡화7점) 등 주민17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그린페달) 송중점과 방천시장점에 주민 15명이 자전거점검및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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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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