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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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571회 작성일22-08-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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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코로나에 확진되었던 자활1팀장이 복귀하였다. 얼굴이 핼쑥해졌다고 팀원들이 걱정하였다. 모시고 있는 어머님께서 감염이 되었는데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한다.


(청년사업단) 어제 검정고시시험을 치렀던 청년에게서 아침에 이런 카톡이 왔다. "센터장님 과채점으로 해봤을때 평균 00입니다 ㅎㅎ 합격이예욤 ㅎㅎ" 축하하며 고맙다고 답신했다. 이 청년에게 이번 시험은 중요한 관문이었다. 그동안 실패했었고 두려워서 회피했던 문제였다. 하고 싶은 일들 코앞에 늘 학력이 장벽으로 있었다. 아직 최종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번 청년의 도전을 격려하고 축하한다.


(센터) 9월 보조금 교부신청 업무를 시작하였다.


(우리동네온터) 10시, 번동점 일상점검을 위해 방문하였다.


(요리샘) 10시, 요리샘들이 자조모임을 갖는 날이다. 오늘은 모임 앞에 개인사정으로 그만두는 동료의 배웅행사가 있었다. 담당팀장이 주민을 위해 꽃다발을 준비했고, 센터장에게 전달하라고 주문했다. 꽃을 전달하며 감사와 이별의 아쉬움을 전했다.


(홍보TF) 10시~12시, 홍보팀이 회의를 갖고 브로슈어 제작을 위한 일정 및 내용과 각 팀의 역할을 정하여 공지하였다.


(자활1팀) 복귀한 자활1팀장과 민들레가게 담당자가 협동조합 이음서비스와 민들레 물류센터를 방문하고, 송중점과 수유역점을 방문해 비피해 상황을 점검하였다.


(희망제작소) 행복한반찬가게 협동조합 등 지역 단체 4곳에서 폐쌀봉투49개를 기증받았다. 성북이마트매장에 업사이클링양말목제품(방석, 발매트) 19개를 납품하였다.


(이루다사업단) 작업과정에서 주민 사이의 다툼이 발생했다. 심하지 않았지만 폭력이 발생했다. 우선 당사자들을 귀가조치하였다. 


(센터) 16시 서울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방앗간 줌설명회에 센터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센터 자체사업을 모색할 필요를 느꼈다.


(행복드림택배) 16시~ "조직소통활성화"를 주제로 직무교육을 센터 공간1에서 실시하였다. 참여주민 21명이 참석하였다.


(자산형성지원)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지역주민 4명과 상담을 하였다. 지급해지1명, 유지상담1명, 가입문의2명이었다. 한편, “청년내일저축계좌” 7/18-8/5까지 가입희망자 신청자가 천명이 넘는다고 한다. 지자체에서 2달간 소득재산 조사 후 선정여부 전달 예정이며, 이번년도 추가 모집은 하지 않는다고 했다.


(청년사업단) 진로계획 실행을 위해 청년3명과 상담을 하였다. 


(민들레가게)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 3건(의류및잡화 222점), 번동점1명(잡화8점), 삼양점1명(의류8점), 수유점1명(잡화11점), 송중점3명(잡화5점), 삼양점1명(잡화1점), 수유역점1명(의류47점, 잡화3점) 등 11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그린페달) 페자전거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폐타이어의 처리가 곤란한 상황이다. 기존 처리업체를 포함해 폐타이어를 받는 업체가 없다. 계속 알아보기로 했다.


(우리동네온터) 고객감사 사은품으로 장바구니를 드리는 행사를 시작하였다.


(게이트웨이) 자활아카데미7기는 오전 자존감향상교육을 가졌다., 자활아카데미8기는 오전 자산형성지원사업안내 및 안전교육, 오후에는 슬기로운강점생활교육5교육을 가졌다. 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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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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