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08.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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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678회 작성일22-08-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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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업단) 청년 1명이 고등학교과정 검정고시에 응시하였다. 6개월여 시험을 준비했다. 잘 보기를 바라며 합격을 기원한다. 17시 경 시험을 마친 청년에게 전화를 걸어 소감을 묻고 격려하였다.


(센터) 11시, 업무협의를 위해 센터장이 양천구 신목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였다. 14시 센터에 복귀하였다.


(센터) 강북구 생활복지국장 내방 이후 장애인지원팀에서 '전동휠체어수리사업'에 대해 문의해왔다. 그린페달사업단을 고려해 실장이 계속협의하기로 했다.


(행복드림택배) 10시 현장에서 사업단 하계근무복을 지급 배분하였다.


(센터) 자활근로사업의 직접생산자증명 미발급 문제와 애로 관련 자활2팀장이 센터 사례를 조사해 한국협회에 전달했다.


(봄;꽃피는자리,) 11시, 봄꽃 나눔돌봄점 행사 관례로 달보드레와 봄꽃 우이점을 방문하여 준비하였다.


(민들레가게) 13시, 미아점 점장 변경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상담하였다. 내일 인천공항여개포기물품 수령 관례로 물류센터를 방문하여 서류준비하고 물류팀과 간담했다.


(우리동네온터) 14시,  인수점, 번동점을 방문하여 일상점검하고 직거래 상품 판매 현황을 파악하였다.


(달보드레) 우이동 가게에서 자체 샌드위치 제도 실습을 진행하였다.


(희망제작소) 지역업체 행복도시락이  20킬로 폐쌀봉투 27장을 기증하였다. 가서 직접 수거하였다.


(센터) 실장이 직원 전체회식(결산회의 격려 및 신입실무자 환영회(장기자랑) 장소를 섭외해 확정했다.


(청년사업단) 진로계획실행점검을 위해 청년 2명과 상담을 가졌다. 내용은 취업상담 등이었다.


(센터) 센터장이 자활2팀장에게 "플라스틱방앗간" 사업을 검토를 지시했고 오후 검토의견이 전달되었다. 통찰력 있는 분석이었다. 계속 고민해보기로 했다.


(민들레가게)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미아점3명(의류13점,잡화35점), 화계점1명(의류5점), 인수점3명(의류39점, 잡화1점), 수유역점2명(의류5점, 잡화3점) 등 9명이 기증을 접수하였다.


(그린페달) 지역주민들이 그린페달을 방문하여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이용인원은 송중점5명, 방천시장점 18명이었다.


(햇살담은한그롯) 자활기업 창업에 대한 참여주민들의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오늘은 가게 확장 이전에 대한 고민이 불거졌다.


(행복드림택배) 화물운송 번호판 교부를 위한 제반업무를 마감하였다.


(게이트웨이7기) 오전 인권교육2를 가졌다.


(게이트웨이8기) 오전 슬기로운강점생활3, 오후 슬기로운강점생활4 교육을 가졌다. 이상 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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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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