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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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661회 작성일22-08-09 09:55본문
(행복드림택배) 09시, 센터공간2에서 반장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반장 4분이 참석하였다. 택배사업단 교육일정 및 향우 아파트배송 및 일반번지 배송 운영 방향에 관하여 논의 하였다.
(센터) 출근하여 담당자들이 각 사업단, 가게들의 피해상황을 점검하였다. 큰 피해는 없었으나 오래된 건물들에서 누수가 있었다.
(게이트웨이) 게이트참여주민 한 분의 지하방이 침수되었다. 집주인과 주민센터에 신고하도록 안내하였다.
(센터) 주민지원팀장이 자활전문강사양성 3차교육 3박4일 일정으로 자활연수원에 입소하였다. 함께 게이트웨이 담당자가 정서적자활프로그램운영교육 3박4일 일정으로 자활연수원에 입소하였다.(오전 자활아케데미 진행과 상담을 위해 2시간 가량 늦게 출발하였다)
(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과정 주민 2명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자활상담 2건이었다.
(요리샘) 지역아동센터들이 방학행사로 휴원 요리샘들이 센터로 출근했다. 오전, 담당팀장과 간담을 진행했고, 센터휴게공간에서 영화를 관람하였다. 오후에는 개별 상담(개인진로 및 사업단 진로) 가졌다.
(센터) 실장이 음식조리 관련 사업단들에게 HACCP 인증 교육을 제안 안내하였다.
(오늘도깨끗) 혜화여고 화장실 대청소 작업을 진행하였다. 개학 후 동료의 일상관리가 수월하도록 대청소팀이 특별히 신경을 썼다고 한다.
(센터) 회계담당직원이 자가검사 결과 코로나 양성반응이 나와 즉시 귀가조치했다. 이후 전체 직원들의 자가진단검사를 실시하였다. 양성반응은 없었다. 증상이 있는 직원도 없었다.
(햇살담은한그릇) 14시, 가게를 방문하여 일상점검을 하였다.
(행복드림택배) 14시, 일반번지 배송 현장을 순회 모니터링하였다.
(온터) 14시, 인수점을 방문해 일상점검과 비피해점검을 하였다.
(오늘도깨끗) 14시, 참여주민 3명이 서울협회 청소네트워크 주관 학교청소기초교육과정 1회기에 참석하였다.
(민들레가게) 드디어 민들레가게가 재고조사를 끝냈다. 8개 매장의 물품재고 총 수량 11,333점, 환산금액은 48,263,000원이었다. 그동안 시스템불안정, 경험 및 기술의 부족 등으로 물품관리에 헛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 민들레가게는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하게 될 것이다. 담당자를 비롯해 주민들께서 참 수고가 많았다. 민들레가게는 역사적인 이 사건을 두고두고 기념할 것이다.
(센터) 폭우가 예상되어 18시부로 센터 전체 가게들의 운영을 종료시켰다. 누전 누수에 대한 사전 조치를 강조 부탁드렸다.
(행복드림택배) 행복드림택배는 작업을 멈출 수가 없었다. 담당자와 주민들이 빗속을 뚫고 약속된 배송업무를 계속할 수밖에 없었다.
(그린페달) 폭우 속 지역주민 1명 송중점을 찾아 자전거 1개를 기증하였다. 송천점과 방천점에서 지역주민 5명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민들레가게)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에도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찾아 물품을 기증하였다. 수유점1명(의류5점), 미아점1명(의류7점), 인수점1명(잡화1점), 수유역점1명(잡화33점), 화계점3명(의류1점, 생활잡화5점) 등 7분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게이트웨이7기) 오전 스마트기기활용교육을 가졌다.
(게이트웨이8기) 오전과 오후에 걸쳐 주거복지안내교육을 가졌다. 이상 주민들의 교육참여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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