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08.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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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833회 작성일22-08-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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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09:30분, 주례미팅을 실시하였다. 2분기 결산회의에 대한 센터장의 소감, 민들레가게 등 최근 높아지고 있는 주민들의 노동강도와 그에 대한 대책과 예우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오늘 금요일 정말 오랜만에 직원 회식을 갖기로 했다.(기획이 변경되어 회식 일정이 바뀌었다)


(그린페달) 지난 토요일, 지역주민이 방천시장점을 방문하여 자전거 1대 기증하였다. 지역주민 8명이 미아점들 방문하여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지역주민 12명이 방천시장점을 방문하여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민들레가게) 지난 토요일, 민들레가게 물류팀이 출근하여 대대적이 '기록관 창고' 정리정돈을 하였다. 바닥을 다 드러내 물기를 제거하고 전기배선 등의 안전조치를 취했다. 물류센터 주민들께 참 감사하다. 


(민들레가게) 지난 토요일,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번동점1명(의류8점, 잡화2점), 번동점1명(의류1점, 잡화247점), 수유역점1명(의류27점), 화계점1명(잡화1점), 인수점3명(의류2점, 잡화6점), 수유점1명(의류7점, 잡화3점) 등 8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달보드레제과) 11시, 비오는 아침 달보드레제과가 '개업식'을 가졌다. 행정대기 2명을 제외한 센터 실무자 모두가 참석했다. 기념식, 고사, 리본컷팅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복드림택배, 복지간병, 봄;꽃피는자리, 오늘도깨끗, 청년사업단의 주민대표가 참석하여 기념식에서 축사와 덕담을 하였다. 시범사업6개월, 준비기간 6개월여 끝에 우이시장 골목 중심가에 가게를 낸 것이다. 승합차를 타고 골목을 지나는데 갑자기 분위기 환해져 고개를 돌리니 달보드레가게였다. 언제나 그렇지만 자활가게가 들어서면 골목이 환해진다. 소박한 안방행사였지만 주민들의 행사준비 솜씨는 주도면밀 꼼꼼했다. 본행사 직전까지 차와 다과를 건네는 폼이 꼭 호텔 행사장이 와 있는듯했다. 손님으로서 예우받는 기분이었다. 이 전과정을 주도한 담당실무자와 달보드레 반장님의 인사말에서 기쁨과 보람이 느껴졌다. 기념식 순간 오던 비도 그치고 지나는 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참 와글와글 즐거운 시간이었다. 


(센터) 달보드레개업을 마치고 11명이 승합차에 타고 최근 이전개소한 민들레가게 번동점(구송천점)을 방문하였다. 지지방문이 목적이었지만 들어서자마자 모두 관광객이 되어 쇼핑에 넋을 잃었다. 그리고 깜짝 놀랐다. 매장의 인테리어와 진열, 공간 구성의 수준이 백화점에 온 것 같았다. 민들레가게가 또 발전했다. 실무자들이 이것저것을 한아름 샀는데 총액이 30,000만원이 되지 않았다. 사무실로 돌아가야 했지만 100미터 부근 온터 번동점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승합차 안 분위기는 이제 완연한 관광 모드였다. 또 한아름 쇼핑을 했다. 그렇지 않아도 비좁은 차안이 산 물건들로 더 좁아져 승차하는데 애를 먹었다. 자활 관광을 계속하고 싶었지만 참고 사무실로 복귀했다.


(민들레가게) 민들레가게 재고조사가 막바지이다. 내일 포스프로그램 정보 점검과 금일 재고조사를 마친 인수점을 방문해 점검 격려하였다.


(오늘도깨끗) 강북구보건소의 정기 소독방역업체 정기지도점검을 받았다. 잘 마치었다.


(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 과정 주민 7명과 상담을 가졌다. 내용은 초기상담 2건, 자활상담 4건, 종결상담 1건이었다.


(센터) 강북구청 생활복지국장님이 새로 취임하시어 오는 수요일 오전 센터를 내방하기로 했다.


(센터) 실장과 각 팀장들이 논의하여 직원 회식 일정과 내용을 확정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8월 18일 목요일, 오후 3시 30분. 전체 회식을 진행하겠습니다. 미리 일정 확인하셔서 시간 확보 바랍니다. / 장소 : 도봉구 소재 북청생고기 (예정) / 프로그램 : 1. 신규직원 환영회, 2. 신규직원 장기자랑 (부담갖지 마시고 아무거나!!), 3. 쓸데없는 선물교환 (조건 : 1인 1개 준비해주셔요. 5천원 이하, 내가 돈주고 사지는 않겠지만, 누구에게는 필요할지도 모르는 쓸데없는 선물, 중고물품환영, 민들레가게 이용 환영. 8월 17일 점심시간까지 김종현 팀장님에게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하는 회식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들레가게) 지난 토요일에 이어 기록관 물류창고 2차 환경정리를 하였다. 처리할 것이 많아 앞으로도 계속 작업을 해야한다고 한다. 관련해서 사협민들레가게 이사장님이 과로로 탈이나 조퇴했다.


(자산형성지원)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지역주민들 8명 상담하였다. 내용은 가입안내였다.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웃픈일이 일어나고 있다. 갑자기 인천공항여객포기물품 일정이 잡혔다. 담당자의 비명은 다음과 같았다. "또한 인천공항에서 이번주에 1터미널 500박스 물량 수령이 가능한지 연락이왔습니다. 지난 7월 20일 500박스도 갑자기 배분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인천공항 물량이 많아져 추가 배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월래 8월은 2터미널 물량만 받기로했었는데, 1터미널 양이 많아져서 중도에 창고를 비워야하는 상황이 생겼나봅니다.자원순환네트워크 대표기관인 민들레가게는 이번 금요일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인천공항으로 출발합니다."


(민들레가게) 폭우가 쏟아졌음에도 지역주민들의 물품기증이 끊이지 않았다. 수유점2명(의류13점 잡화3점), 번동점1명(잡화1점), 송중점2명(의류3점, 잡화4점), 인수점1명(의류6점, 잡화1점) 등 6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그린페달) 금일 방천시장점에 이용자가 없었다. 송중점에 3명의 지역주민 자건거점거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게이트웨이) 오전 자활아카데미7기(차)가 생활법률교육을 가졌다. 교육에 참가한 주민들의 소감은 아래와 같다. 아울러 7월 게이트웨이과정 종결자들의 참여 소감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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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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