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08.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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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579회 작성일22-08-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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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직원 1명이 아침에 자가검사 결과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왔다. 확진되어 출근하지 못했다.


(게이트웨이) 어제에 이어 7차자활아카데미 시즌2 교육이 개강하였다.


(민들레가게) 민들레가게 창고를 방문하여 실장과 담당자가 점검했다.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곳으로서 전기 등 시설안전에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임시조치를 취하고 내려왔다. 공간 운영과 활용에 대해 실장이 다양한 고민을 내놓았다. 속히 대안을 마련키로 했다. 


(게이트웨이) 오전 한신대 운동장과 북한산둘레길에서 게이트웨이 8기 건강증진교육을 실시하였다.


(센터) 구강건강증진사업 자체 중간평가회의를 하였다. 실장, 주민지원팀장, 자활2팀장, 담당자 2명이 참석하였다. 내용은 2차지원금 지급시점, 사업종료시점과 추가지원대상관련 논의, 대상자들의 진료성실이행정도를 점검하였다. 2023년 사업을 위한 후원모금 기획도 시작되었다.


(센터) 13시, 실장이 한국협회 전국대표실장회의에 참석했다. 지침개정과 관련한 정책논의가 목적이다. 달보드레 제과 과자를 홍보용으로 지참했는데 평가 좋았다고 한다.


(민들레가게) 담당자와 면담 시간을 가졌다. 민들레가게 역사상 최초의 재고조사 과정에서 많은 일들이 발생, 발견되고 있었다. 처음 해보는 일에 주민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그것을 지켜보는 담당자의 마음이 아프고 불편했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가?! 사람들을 이렇게 힘들게 해야하는가?" 스스로 질문하고 자책하고 있었다. 또한 일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민들레가게 물류팀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어서 마음을 졸이고 있었다. 주민들이 시장임금에 턱없이 부족한 월급 130만원을 받으면서 시장노동보다 더한 강도로 버텨내고 있는 상황을 부당하고 부조리하게 느끼면서 흔들리고 있었다. 틀린 말이 아니었다.  물류팀 주민들도 못버티고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한다. 센터장으로서 위로할 말이 없었고 대안도 내놓지 못했다. 한참 대화를 나눈뒤 담당자는 제자리로 가서 하던 일을 계속했다. 얄팍하지만 16시 경 민들레가게 물류센터에 간식(피자)을 보내려고 한다.


(민들레가게) 담당자가 송중점, 물류센터를 방문 재고조사를 진행했다. 완료 매장의 매출잔액, 재고수량 등의 포스데이터 일치여부를 점검하였다.


(청년사업단) 서점 '자, 활'의 서울시전세점포기금을 신청하였다. 취업과 관련 청년 2명과 상담을 가졌다.


(센터) 15시, 센터 홍보TF가 장시간 회의를 했다. 센터 홈페이지 유지보수 사항을 점검했고, 사업단의 각각의 홍보물과 센터21주면 기념책자 발간을 준비를 시작하였다.


(민들레가게)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 방문접수2건(의류등 166점), 송중점3명(잡화3점), 수유점2명(의류8점, 잡화2점), 수유역점3명(의류22점, 잡화16점), 삼양점1명(잡화4점), 인수점2명(잡화4점), 화계점3명(의류1점, 잡화3점) 등 16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그린페달) 지역주민이 19명이 그린페달 방천점과 미아점을 방문하여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게이트웨이) 금일 오전 오후 진행된 자활아카데미 7차(2), 8차(1) 교육의 참여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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