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08.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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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499회 작성일22-08-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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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온터) 10시, 자활1팀장과 담당자가  밤호박과 캠벨포도 직거래를 위해 양평 평평농가 등 생산농가에 방문했다. 생산물을 수령하고 센터 직거래사업에 대한 자문을 듣었다.


(센터) 10:30~12시, 자활2팀 산하 달보드레, 봄꽃피는자리, 지역아동센터 사업에 대한 2분기 결산회의를 하였다. 센터장, 실장, 팀장, 팀원 3명 등 총6명이 참석하였다. 올해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사업단들로서 담당자의 고생이 엿보였다. 주민관계의 진전, 주민리더십 발견 등 담당자의 의미있는 평가가 있었다. 매출성과가 미약하였지만, 역설적으로 하반기에 대한 전략은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앞으로 달보드레와 봄꽃의 결산자료에 반영되어야 할 내용도 함께 짚었다. 지난 회의에 이어 자활2팀장의 전략적 사고는 돋보였다. 팀원들에게 계획수립, 문서성에 본 받을 것을 주문했다. 자활2팀이 센터에서 가지는 역할과 의미에 대해 감사드렸다. 


(주민지원) 10시 게이트웨이과정 8기, 8차지역자활아케데미(8월4일~9월19일(22일)/32강/88시간/25명)가 금일 개강하였다. 교유실이 꽉 찼다. 센터장이 신입주민들계 환영인사를 하였다.


(민들레가게) 물류센터와 전 매장 재고조사를 위해 담당자가 현장을 분주하게 돌아다녔다.


(달보드레, 봄;꽃피는자리) 우이점, 우이시장점, 통일식당을 돌며 일상점검을 하였다.


(자산형성지원)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마감을 안내하고 독려했다.


(센터) 서울자활협회 조진우 국장이 센터를 내방했다. 서울협회장(강남자활)이 사임하여 임원등기서류를 위해 실장을 만났다.


(자활경제) 실장이 자활기업 행복한반찬가게 협동조합 방문하였따. 자활기업 유지조건에 방안에 대해  이사장에게 설명하고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자활기업 이음서비스협동조합을 방문하여 이사장과 간담했다.


(청년사업단) 16시~18시, 이력서, 자기기소개서 작성 교육을 가졌다. 청년 주민 9명이 참석했다. 임파워먼트2기간을 거쳐 이제 청년들이 적극적인 구직활동에 돌입할 태세이다.


(민들레가게) 민들레가게 8월 1일부로 재고조사 진행중이며 현재 6개 매장의 재고조사를 마쳤다. 포스의 재고시스템 보완과 교육이 필요하여 수일 내, 물류센터에서 매니저들과 출장교육을 받을예정이다. 재고조사는 다음 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민들레가게)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1건(잡화24점), 수유점2명(의류14점), 인수점2명(의류4점, 잡화5점), 화계점4명(의류9점, 잡화21점) 등 9건을 접수하였다.


(그린페달) 지역주민 한 분이 방천점을 방문하여 자전거1대를 기증하였다. 아울러 주민 10명이 방문하여 자건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게이트웨이) 게이트과정 주민4명과 상담을 진행하였다. 내용은 자활상담3건, 종결상담1건이었다.


(게이트웨이) 8차자활아카데미과정이 개강하여 오전 센터소개 및 제도안내교육, 오후 사업단안내교육을  가졌다. 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 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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