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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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670회 작성일22-07-21 09:51본문
(주민지원) 이루다사업단을 비롯 청년사업 등 참여주민 11명이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을 듣기 위해 서울시립대로 출근했다. 오후에 복귀한다.
(지역살림) 온터의 직거래 기획 방울토마토의 호응이 좋다고 한다. 이어 8월초 양평 밤호박을 기획하였다. 1차 예약주문을 7월 31일까지로 했다.
(지역자활) 자활1팀 산하 사업단들의 2/4분기 결산회의를 하는 날이다. 센터장, 실장, 관할팀장, 담당자가 참석하는 방식이다. 10시~12시 온터사업단을 분기결산하였다. 매출이 정체(소폭의 하락)되고 있었으나 발주, 재고관리 등 주민들의 관리역량이 향상되었음을 확인하였다. 직거래 관례를 확대하고 매출비중을 높이는 시도가 앞으로 대안이 될 것이라 한목소리를 모았다.
(지역자활) 13시~14시 그린페달사업단을 분기결산을하였다. 전년대비 동기간 매출이 140%로 신장하였다. 아울러 생산성도 향상되어다. 생산되는 만큼 판매되는 양상이며 생산성 향상이 주요과제로 역시 제기되었다. 강북구 도로미관과 보행환경 관리를 위한 방치자전거 적발수거활동도 전년 동기간 대비 160% 향상되었다. 앞으로 마을버스노선 등으로 관리지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2/4분기까지 지역 개인 및 단체가 32대의 자전거 그린페달에 기증하였다. 1인가구가 그린페달의 주 사업참여자이기에 구강 및 뇌질환 등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왔고 계속 신경을 쓰기로 하였다. 그린페달 자활기업과 사업단의 관계가 크게 증진되었으며 전반적으로 활기가 있고 전망이 밝았다. 생산설비 확충과 안정적인 생산기지 확보에 관건으로 부상했다.
(지역자활) 중요한 일정이 생겨 자활1팀 결산회의를 정회하고 잠정 연기하였다.
(지역살림) 행복드림택배 반장단회의를 현장에서 가졌다. 게이트웨이 주민에 대한 실습기간 조정과 실습결과 공유가 주요안건이었다.
(지역살림) 온터빨래골점 7월 전체회의를 현장에서 가졌다.
(주민지원) 센터 구강건강증진 사업을 자체 모니터링을 계획하였다. 선정 후 치료내용 및 진료 만족도, 변화 및 특이사항 등 모니터링 내용을 각 사업 담당자들에게 전달하였다.
(지역살림) 오늘도깨끗이 일상관리서비스를 하고 있는 도봉구 '원당마을한옥도서관'을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하고 참여주민을 만났다. 그런데 주민들의 휴게공간에 큰 문제가 있었다. 본관과 분리되어 휴게공간으로 지정된 공간(컨테이너하우스)에 창문과 에어컨이 없어 참여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었다. 이 문제와 관련해 센터장이 도서관 관장과 전화 통화를 하였다. 민간위탁 도서관으로서 문제 해결의 한계와 애로를 들을 수 있었다. 서로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다. 내일 자활2팀 차원에서 대책(선택)을 강구해 볼 것이다.
(지역자활) 강북구에서 상반기 자활사업 참여과정 중 부상을 입거나 산재를 당한 참여주민들의 현황을 조사했다. 사례를 취합하여 실태를 살펴보아야겠다.
(지역살림) '오늘도깨끗'이 빌라청소 신규계약을 맺었다. 올해 일반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계속 켜져 있다.
(지역살림) 9시~16시, 서울협회 카페네트워크 공동교육(샌드위치, 요거트만들기)에 봄꽃피는자리 참여주민과 담당직원이 참석하였다.
(지역살림) 지역주민17분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 방문접수5건(의류및잡화429점), 수유점2명(의류10점), 번동점1명(잡화1점), 미아점5명(의류8점, 잡화5점), 인수점1명(의류10점, 잡화12점), 화계점2명(의류16점), 수유역점1명(잡화4점)을 접수하였다.
(주민지원)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상담을 가졌다. 내용은 만기지급해지 2명, 적립중지1명, 교육안내2명이었다.
(주민지원) 게이트웨이과정 주민들과 상담을 가졌다. 내용은 초기상담7건, 자활상담4건, 종결상담1건이었다.
(주민지원) 09시~16시, 자활아카데미7기과정 주민들이 웃음특강,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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