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07.20.(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503회 작성일22-07-20 15:56

본문

(지역자활) 09시, 실장이 서울협회 자활사업지침개정 TF 참가(광역자활)하였다. 오후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활고용분과 위원으로서 복지시설 노무교육을 주관하였다.


(지역자활) 전체참여주민들에게 코로나백신 4차접종을 안내했다. 주민들이 접종예약을 하기 시작했다.


(지역자활) 9시~17시,  2021년 센터운영 및 자활사업 2일차 지도점검이 센터에서 강북구가 실시하였다.


(지역살림) 서점 <자, 활> 에어컨공사 중 인근에서 민원이 발생하여 시공업체의 요청에 따라 현장을 9시, 14시에 방문하여 처리하였다. 17시 센터에 복귀하였다.


(지역살림) 민들레가게 구송천점 철거공사 현장을 자활2팀장과 담당자가 방문하여 점검하였다. 예상 못한 일들이 계속 발생하였다.


(지역자활) 자활2팀 실무자 2명이 광역자활이 주관하는 '자활사업경영기초과정(ZOOM/8시간)'을 수강하였다.


(지역살림) 그린페달 참여주민 5명의 자전거정비학원 교육계획을 확정했다. 8월25~26일(총8시간)참가하며, 오일교환, 디스크패드교체, 휠교정, 고급자전거기어셋팅, 전기자전거 기본구조 등을 학습한다.


(지역살림) 15;30분~16;30분, 담당직원 온터 빨래골점을 방문하여 일상점검을 하였다.


(주민지원) 게이트웨이과정 참여주민 9명과 상담을 가졌다. 내용은 초기상담 7건, 자활상담 1건, 종결상담 1건이다.


(주민지원) 그제에 이어 새로운 주민 8명이 추가로 강북구로부터 위탁의뢰되었다. 올해 의뢰인원이 400명을 곧 돌파할 것이다.


(주민지원)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 7명과 대면 및 전화상담을 가졌다. 내용은 만기지급해지 및 안내 5명, 신규가입 1명, 청년저축 1명 등이었다.


(자활경제) 19시, 자활기업 행복한반찬가게협동조합 운영회의에 센터장과 실장이 참석했다. 오늘 회의의 주제는 '상처뿐인 영광과 제2의 도약'이라고 할 수 있다. 회의를 마치고 조합원5명이 인근식당에서 간만에 회포를 풀었다. 끝무렵 주민지원팀장이 함께해 옛이야기도 했다.


(지역살림) 지역주민들 4명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번동점1명(의류2점, 잡화1점), 삼양점1명(의류7점), 인수점1명(의류1점, 잡화1점)을 접수하였다. 수유역점1명(의류3점, 잡화6점)을 접수하였다.


(지역살림) 지역주민들 10명이 그린페달 방천시장점에서 자전거 무상점검서비스를 이용했다. 공기주입7건, 정비문의 3건이었다.


(주민지원) 09시~16시, 자활아카데미7기기 '인권교육', '슬기로운강점생활5교육'을 가졌다. 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소감은 아래와 같다.


4baa6c2fa578f0b5d6e62ecc8bffc1d2_1658362760_8602.png
4baa6c2fa578f0b5d6e62ecc8bffc1d2_1658362765_9617.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