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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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514회 작성일22-07-13 10:47본문
(지역살림) 07시, 통일식당의 비명이 이른 아침 자활사업을 깨웠다. 조식75명, 중식200명, 석식59명 통일식당 분주하다. 최신조리설비, 대체인력이 간절하다는 소망이기도 하다.
(지역살림) 09시, 봄:꽃피는자리 담당자가 우이점으로 출근하여 메뉴점검, 통일점으로 이동해 일상점검을 하였다.
(지역살림) 10시, 담당자가 온터 빨래골점을 방문하여 점검하고 직무교육계획을 안내하였다.
(지역자활) 10시, 자활2팀 주관으로 전체 사업단 운전자 간담회를 오늘도깨끗 교육실에서 실시하였다. 안전사고, 과태료, 범칙금 발생과 예방 및 처리방침 안내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하였다.
(주민지원) 11시~12시, 게이트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실장, 자활1,2팀장, 게이트담당자가 참석하였다. 7월 교육 참여주민 10명에 관한 진로 설정, 6월 2차 사례회의 결과 진행사항 및 사업단내 필요인원 확인, 기타 참여주민 건강에 따른 사업단 변경건, 조건불이행으로 종결된 주민의 재참여 여부, 주민의 상위학력 취득에 따른 급여처리 문제 등을 논의하였다. 7월 15일 이사한다.
(지역살림) 택배사업단 참여자가 출근을 하지 않고 연락두절되어 담당직원이 동료주민과 함께 집을 방문하였다. 만나지 못했다. 노모께서도 아들의 근황을 모르셨다. 해당 주민에 문자를 남기고 금요일까지 계속 전화 연락을 취하기로 했다. 그럼에도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주민센터, 경찰서 등에 협조를 요청할 것이다.
(지역자활) 14~18시 온터 담당직원이 광역자활주관 2차 소점포운영 교육에 참가하였다.
(자활경제) 15시, 자활기업 이음서비스협동조합 이사장님이 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장과 간담하였다. 사무소(창고) 이전 및 인테리어, 지게차 구입 등 거사에 대한 비용확보 및 관리에 대해 논의했다. 그리고 신규 조합원 가입과 관련하여 우선 기존 조합원들에 대한 협동조합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추진하기로 했다.
(자활경제) 16시, 자활기업 행복한반찬가게협동조합 이사장님과 센터장이 간담하였다.조합 재무관리에 대해 논의되었다.
(자활경제) 소나무공제조합 전 이사장님과 센터장이 저녁식사를 같이 했다. 조합운영 10년에 대한 회한과 회포, 역사를 회고했다. 현 소나무 임원진들이 전 이사장님을 고문으로 추대하려한다는 소식이 있었다.
(주민지원) 보건복지부 자산형성지원사업 홍보물 수령했고 센터에 비치했다.
(지역살림) 16시~18시, 햇살담은한그릇 사업단이 안전한먹거리 교육을 센터에서 가졌다. 가게 문을 닫은 오랜만의 센터 방문이었다. 교육에 대한 주민들이 만족했다.
(주민지원) 자산형성지원을 위해 지역주민 9명과 대면 및 전화 상담을 가졌다. 내용은 전입관련 1명, 해지처리 4명, 교육관려 4명이었다.
(주민지원) 게이트웨이과정 주민 7명과 상담을 가졌다. 내용은 모두 '자활상담'이었다.
(지역살림)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 방문접수3건(의류286점, 잡화12점), 번동점 5명(의류12점, 잡화16점), 화계점1명(잡화6점), 인수점2명(의류8점, 잡화1점)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지역살림) 주민들 주도로 알아서 민들레가게 송천점이 번동으로 이사를 했는데, 후루룩 알아서 활동(영업)을 시작하였다. 대단하다.
(주민지원) 9시~12시 자활아카데미6기가 금융교육(채무조정제도)을 가졌다. 9시30분~16시 자활아카데미7기가 '금융교육1과 슬기로운강점생활교육'을 가졌다. 주민들의 교육후기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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