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07.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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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611회 작성일22-07-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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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살림) 통일교육원 대면교육이 정상화되면서 통일식당의 조식 100식, 중식 200식 등 공급량이 늘어 주민들이 7시부터 출근해 근무하고 있다.


(지역자활) 11시 서울북부권역센터장회의 우리센터에서 공간4에서 개최되었다. 노원, 노원남부, 성북, 도봉, 종로, 서대문, 마포, 은평, 강북 등 센터장 9명과 협회 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 각 기관의 동향와 북부권역종사자단합대회 평가를 안건으로 처리하였다. 회의다과로 달보드레제과의 먹거리가 제공되었고, 통일식당으로 이동해 식사와 티타임을 가졌다. 다과와 식사 그리고 꽃봄에서 판매한 갖가지 음료에 대한 센터장들의 만족과 칭찬이 높았다.


(지역자활) 자활2팀장과 팀원 2명이 광역자활센터 교육에 참가하였다.


(지역살림) 10시~11시 담당직원이 민들레 번동점 매장 방문해 정돈 및 재고조사를 하였다.


(지역살림) 10시~12시 담장직원이 온터 번동점, 빨래골점 일상점검 및 근무상황을 점검하였다.


(자활경제) 자활기업 행복한반찬가게협동조합 이사장님이 전화로 조합 운영과 중요사안에 대해 간담을 요청했다. 수요일 오후 센터에서 만나 간담하기로 했다.


(지역살림) 14시 30~16시 분 햇살한그릇 담당자가 매장을 일상점검 등을 위해 매장을 다녀왔다.


(주민지원) 청년참여자 2명과 상담을 가졌다. 각각 진로계획실행점검, 가족건강문제가 주제였다.


(주민지원) 자산형성지원과 관려하여 주민 4명과 대면 및 유선 상담을 가졌다. 내용은 해지 2명, 교육이수 1명, 적립중지 1명 등 이었다.


(주민지원) 게이트웨이 참여자 8명과 상담을 가졌다. 내용은 기초상담 1건, 자활상담 6건, 종결상담 1건이었다.


(지역살림) 지역주민 6명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 1건(의류및잡화 43점), 삼양점1명(잡화4점), 수유점2명(의류17점, 잡화1점), 미아점2명(의류4점, 잡화1점)을 접수하였다.


(지역살림) 민들레가게 수유점이 7월 정기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주민지원) 자활아카데미 6기가 09~12시까지 '생활법률교육'을 가졌다. 주민들의 교육후기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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