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4. 9. 11 (수) : 눈은 마음의 창이군요.. 눈으로 많은 것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 위안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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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석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24-09-1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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