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체크 리스트’가 개발된다면 대상 평가보다는 자기 점검의 도구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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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24회 작성일24-08-23 10:59본문
‘인권 체크 리스트’ 개발과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주관하는 연구사업이 있다. 서울-경기권 사회복지기관 3곳이 연구에 참여하는데 우리 센터가 그중 하나다. 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이 한 곳씩 참여한다. 어제 연구진이 우리 센터에 와서 실무자, 참여 주민 FGI를 했다. ‘인권 체크 리스트’가 개발된다면 대상 평가보다는 자기 점검의 도구가 되었으면 한다. 연구진과의 대담에서 자활근로사업 업종과 운영 방식 선택이 참여 주민의 인권과 밀접한 문제임을 새삼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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