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4. 2. 6 (화) : 이 일을 일자리로만 생각해야 할지 일자리와 함께 다른 무언가를 찾아야 할지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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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228회 작성일24-02-0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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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실장)]

기본적으로 예술적인 기교나 각색을 최소화하고 사물의 근본 즉 본질만을 표현했을 때, 현실과 작품과의 괴리가 최소화되어 진정한 리얼리티가 달성된다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 - 네이버 지식백과

자활사업은 다양하고 화려한 색으로 포장이 필요한 경우가 있고, 단색으로 본질을 표현 할 필요가 있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잘 나뉘는 것은 때(시점)에 있고. 우리 센터의 각각의 자활사업은 어떤 때(시점)에 있는지 고민 해 볼 필요가 있다.


[송요찬(자활사업2팀)]

2024년 1월 택배사업단 지출결의서 입력 완료를 했다. 전년도 사업비와 비교하면서 진행해서인지 조금 더 오래 걸린 듯하다. 물론 중간에 상담과 다른 일도 했지만 조금의 변화를 주면서 지출결의서 입력을 완료한 것 같다. 택배사업단의 2월의 지출결의서 입력이 마지막이 될지 모르겠지만 우선 택배사업단이 계속 진행된다 생각하고 사업 지원을 계속해야겠다. 택배사업을 알면 알수록 파이가 크니깐 손대는 놈(?)들이 많다는 생각이 점점 든다. 이 일을 일자리로만 생각해야 할지 일자리와 함께 다른 무언가를 찾아야 할지 고민이 된다.  


[이경주(센터장)]

강북구복지발전협의회 부회장으로서 전현직 회장단 함께 강북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지하고 응원했다 


[정현지(서점 자, 활)]

오늘 서점엔 친구가 놀러 왔다. 그래서 출근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부터 심심하지 않은 서점이었다. 같이 간단히 서점에서 점심도 먹고 이것 저것 하다 보니까 반가운 손님 분이 오셨다. 전에 주문해 주셨던 책과 이번 북토크 작가님의 책을 구입해 가시면서 간식거리도 챙겨주셨다. 항상 감사합니다!​​ (๓° ˘ °๓)♥

그리고 친구가 가기 전 친구 부모님들이 오셔서 집에 가서 할아버지와 먹으라고 빵도 챙겨주시고 항상 센터 복귀할 땐 손에 아무것도 없이 왔지만 오늘은 손이 무거운 만큼 감사함과 행복함도 무거웠던 것 같다. ฅᐢ..ᐢ₎♥


[장대원(서점 자, 활)]

오후 근무를 했다. 오늘은 서점 와서 눈이 오길래 칠판 안에 들여놓고

서점 봉투 도장 찍고 책 배달 온 책 입고 잡고 7시 20분쯤 청소하고 퇴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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