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4. 2. 1 (목) : 공감의 예시와 세대 차이에 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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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217회 작성일24-02-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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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찬(자활사업2팀)]

팀 배정으로 인해 황상섭팀장님 뒷자리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새로 맡게 될 사업단과 정리해야할 사업단으로 인해 마음이 복잡하다. 사실 전날의 피로인지 아니면 내 심경의 복잡함인지 알 수 없는 하루이다. ‘자활사업이 무엇인가?‘ 라는 고민을 더 하게 되는 하루였다.  


[김종현(실장)]

어수선하다. 

실무자 자리배치 변경부터 신입실무자까지. 센터장님 그리고 회계담당자의 공석은 나에게 어수선함으로 느껴진다. 

내일은 더 어수선 할 것이다. 길었던 결산회의의 마지막 날이다.


[정현지(서점 자, 활)]

오늘은 재고조사 하는 날이다. 그래도 10분 전에 와서 시재 입금 하고 시 쓰고, 기획도서 적고 있는 와중에 구성원들이 왔다. 이제 재고조사를 시작해야 하는데 기획도서 문구를 적고 있자니 좀 늦게 시작이 될 것 같아 다른 구성원 분에게 부탁하고 재고조사​​를 시작했다.

유독 더 피곤한 것 같았다. 그리고 만원 이하 책들을 따로 서가 위치를 잡은 후 모아두었다. 신간부터 미스터리북까지 싹 다 위치를 바꾸고 나니 제법 맘에 두는 구조들이 나왔다.

하지만 너무 너무 힘든 하루였다•••뿌듯함과 함께 피곤함이 몰려왔다. ₍ᐢ-ܫ-ᐢ₎ 。○


[장대권(서점 자, 활)]

오늘은 재고조사 날이라 평소보다 일찍 서점 가서 서점 근무가 많이 길었던 거 같았다. 그래도 대청소를 해서 그런지 쾌적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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