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 31 (수) :"오늘은 어떤 시를 쓸까?" 나는 거의 대부분 자작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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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79회 작성일24-02-06 15:57본문
[최성림(서점 자, 활)]
오늘은 원래는 오후 근무였다. 하지만 오전 근무자가 할 일이 있어서 하루 종일 근무했다.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다.
오전 근무면 항상 고민인 것이 있다.
"오늘은 어떤 시를 쓸까?"
원래는 원동력에 대해 쓸 생각이었지만 생각해보니 많이 길어질 것 같아 다른 주제를 생각했다. 그 주제는 추억이다. 다행히 무사히 썼다.
나는 거의 대부분 자작시를 쓴다.
그 날 쓴 시에 따라 밖을 지나는 사람들이 한 번씩 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그렇지 않은 날도 있다. 다행히 오늘은 전자에 가까웠다.
오늘은 5명의 손님이 서점에 방문해주셨다. 그러고보니 마감 때 꼭 해야 하는 일이 있다. 일을 할 때는 "내가 하지 않아도 누군가 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된다.
근무일지에는 오늘 총 판매금액도 적는다.
사소한 일이라면 사소한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작은 실수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바로 다시 작성하고 서점 근무를 끝냈다.
[송요찬(자활사업팀)]
30일 택배사업단 월례회의, 31일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틀 연속으로 전체인원과 같이 만나기는 처음인거 같다.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참여주민 30명과 같이 있게 되면 많이 어색하다. 미안한 마음이 커서 그런지 아니면 내 스스로 벽을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해야만 하는 일이기에 그들과 함께 끝까지 해볼 생각이다.
[김종현(실장)]
드디어 1월의 마지막 날이다. 매년 있었던 1월의 마지막 날. 딱히 특별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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