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4. 1. 15 (월) :연일 야근으로 자료준비가 되는 듯하고 회의장소가 강의형 강당이어서 당일 긴장하는 실무자들도 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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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203회 작성일24-01-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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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실장)]

센터장님의 연차로 주간조회를 진행하였다. 점검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서 안내하려고 했었는데 왠지 어색하게 잘 전달되지 않는다. 전체 실무자가 보이는 자리는 될 수 있는 한 피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2023년 결산회의가 수요일, 목요일 예정되었다. 연일 야근으로 자료준비가 되는 듯하고 회의장소가 강의형 강당이어서 당일 긴장하는 실무자들도 꽤 있을 것 같다. 무사히 잘 끝나길. 


[최성림(서점 자, 활)]

오늘도 서점에 출근해서 똑같은 하루를 보냈다.

서점 오전 근무를 하면 잠깐씩 서점을 구경 하는 손님이 있다.

특히 밖에서 쇼윈도를 많이 보신다.

어떤 한 분이 와서 물어보셨다.

"서점이 여기 하나 뿐인가요?"

나는 대답했다.

"윤극영 가옥에 어린책 위주의 서점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그 손님은 책을 구매하지 않고 서점을 나갔다.

그렇게 오후 근무자와 교대를 하고 서점 업무를 끝마쳤다.



[정현지(서점 자, 활)]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었다.

그래서 그런지 오전 근무자는 서점 안으로 칠판을

다 들여놓았고 나도 끝날 때까지 칠판을 내놓지 못 했다.

전 날 온 눈과 비로 인해서 바닥이 많이 미끄러웠다.

눈만 금방 온 거였으면 쓸었을 텐데

비도 와서 쓸 수 없는 바닥이었다.

그래도 오늘은 늦은 저녁에 북토크 참가하신다는 분이

오셔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누면서 짧지만 지루한 시간을

함께 보내주셨다. 오늘 하루도 알찼다!

퇴근길은 아주 조심해야 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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