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4. 1. 9 (화) : 회한, 감동, 용기가 생기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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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250회 작성일24-01-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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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센터장)]

청년사업단 독서토론강사 이다현 작가의 주선으로 강북문화예술재단 서강석 상임이사와 새 북토크 장소 카페 소로에서 대담하였다. 한편 서강석 상임이사는 서점 [, ] 1월 북토크에 초대된 작가이기도 하다. 서강석 작가는 수유리를 다니며 늘 서점 [, ]에 감탄했다고 했다. 4.19민주묘지 정문 앞 서점의 위치를 비롯해 서점이 가지는 의미와 상징성이 크며 이러한 자활센터의 안목과 실천을 칭찬했다. 우리 서로는 선한 문화 영향력이란 공감대로 지역의 예술 문화 활동에 대한 정보와 견해를 주고받았으며, 두 기관의 관계 발전과 협업에 대해서도 토론하였다. 앞으로 자주 만나기로 했고 2월에 퇴근 후 근처에서 막걸리 한잔을 하기로 했다.

대담을 마치고 센터에 있는데 서강석 상임이사에게 전화가 왔다.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일상관리(청소)에 관한 문의였다. 담당자 연락처를 전달하였다.

이다현 작가와도 서점 [, ] 운영과 청년사업단 청년들의 책읽기-글쓰기 수업과 문집 발행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과정을 회고하기도 했는데 회한, 감동, 용기가 생기는 시간이었다.


커피박 수거사업에 대해 자활사업팀장과 담당자에게 보고받았다. 서울시-강북구의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다. 센터 자체 추진을 적극 검토하였으나 수거 후 재사용 적정처리 방안 확보가 불가능했다. 사업 중단을 지시했다.


66기 지역자활아카데미가 시작되었다. 새해가 시작 되었나보다.


[김종현(실장)]

올해 첫 게이트웨이 교육. 매달 하는 교육임에도 긴장된다. 나름 수정한다고 했는데 익숙하지 않은 교육 자료가 거슬린다. 교육시간이 다되어 가니 자꾸 시계에 눈이 가고 식은땀이 흐른다. 

또 수정해야겠다. 교육내용을 줄이던지 교육시간을 늘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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