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4. 1. 4 (목) :새해에 도는 사무실 분위기가 작년과는 사뭇 다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259회 작성일24-01-05 10:02

본문

[이경주(센터장)] 

새해를 맞아 강북구청에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이 있었다. 기존 생활복지국이 복지국으로, 자활고용팀이 자활주거팀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자활주거팀의 조직 규모가 세 배 가까이 커졌고 명칭도 일이 가지는 본질에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반가웠다. 그동안 수고해 주셨던 자활고용팀장은 다른 부서로 이동했다. 새로 부임한 자활주거팀장이 부서 주무관 2명과 함께 센터를 내방해 간담했다. 자활주거팀장은 첫마디로 홈페이지 인사말이 인상 깊었고 감동적이었다고 했다. 이에 화답하여 전국 및 강북구 자활사업에 추진체계에 대해 설명하며 대화했다. 대화를 마치고 전 직원 앞에서 신임 자활주거팀장을 소개하고 인사말을 청해 들었다. 이어 센터 3, 4층 공간들을 안내했고 그곳들에서 일어나는 일상들을 설명했다. 건물 출입문 밖까지 자연스럽게 동선이 이어졌고 거기서 배웅을 마쳤다. 

새해에 도는 사무실 분위기가 작년과는 사뭇 다르다. 더 성숙한 것 같다.


[김종현(실장)]

1/3

오랜만에 육아휴직 중이 이정인 선생님이 센터에 방문하였다. 

3층 맨 구석진 내 자리까지 입구부터 들려오는 하이톤의 목소리가 이정인 선생님의 방문을 알린다. 

복귀를 예정하고 있는 8월이 기다려진다. 


1/4

매너리즘

작년 기획회의는 두문분출 하였으나 주민배정회의는 정기적으로 진행되었다. 돌봄회의도 함께 진행해야 하는데 그간 자활사례관리 담당자의 공석이 있었기도 했지만 지도점검과 연말이라는 물리적인 상황으로 인해 돌봄회의를 적절하게 진행하지 못하였다.

돌봄회의를 올해 다시 진행해서 매너리즘에서 벗어나야겠다. 

또한 전체 실무자가 참석하는 주민배정‧돌봄회의에 대해 제안하였다. 다음 주에 진행예정인 2024년 전략기획회의에 논의안건으로 제출 예정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