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3. 1. 3 (수) ; 좋은 쌤들을 만나서 내 성격도 많이 밝아지고 좋아졌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270회 작성일24-01-04 14:04

본문

[김종현(실장] 

1/2

청룡의 해가 밝았다. 살짝 들뜬 분위기에서 새해를 시작하였다. 

새 명함이 책상에 있고 지난 해 마감되지 않은 일들도 머릿속에 있다. 

새해에는 우리 실무자들과 참여주민들이 건강하길 바란다. 로또는 잘 안되지만. 


[최지혜(희망제작소)]

육아로 대화도 못하고 지치고 우울도 하고 힘들었는데 그러면서일도단절있었는데, 처음 접해보는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좋은 쌤들을 만나서 내 성격도 많이 밝아지고 좋아졌다. 아직도 모르는 거 많고  손도 느리지만 노럭해서 희망제작소에 오래다니고싶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