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15 (금) : 지역사회의 건강을 챙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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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205회 작성일24-01-04 13:58본문
[고유진(희망제작소)]
12/15
오늘은 직무교육을 하는 날이다. 가죽으로 작업하는 요즘 가끔씩 돌아오는 직무교육 시간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된다. 처음 가죽을 시작했을때는 가죽을 자르고 본드칠하고 바느질하는 작업이 어렵기만 했는데 가죽으로 소품 만드는걸 배우고 연습하고 노력하다보니 나날이 실력이 늘어가고 있다. 선생님들이 잘 만들었다고 칭찬해 주시면 기분이 너무너무 좋다. 앞으로도 많이 배우고 노력하며 열심히 일하고 싶다.
[이종숙(우리동네온터)]
오늘은 온터 전체쌤들과 양주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온터3군데 쌤들을 만나 반가웠다. 온터는 지역사회의 건강을 챙기는 친환경 유기농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이다. 나두 여기서 근무한지 6개월째 들어섰다. 아침이면 일할곳이 있어 출근할수 있다는게 나는 너무 좋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늘은 쌤들과 양주 회암사에 가서 조만간 인수점 이사를 하는데 장사 잘되게 해주시고 선생님들과 무탈없이 잘 지내게 해달라고 기도 드렸다. 쌤들과 흔들다리도 건너고 장난도 치고 깔깔대며 웃기도 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조각미술관도 가서 관람하고 오늘은 나한테 너무너무 즐거운하루였고 이미영담당님과 쌤들, 영양사님과 맛있는 것 먹고 웃고 떠들다 보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이런날이 종종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통일교육원 영양사님이 친절하게 재미있는 얘기도 해주고 운전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 했다. 오늘은 잊지 못하는 하루일 것 같다.오늘은 날씨도 춥지도 않고 워크샵하기 딱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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