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11(월) ~ 14 (목) : 다시 분주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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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230회 작성일24-01-04 13:55본문
[김종현(실장]
12/07
한 주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여러 가지 일들이 겹쳐 있다. 내년 사업 검토를 위한 운영위와 예산 문제들. 친척의 장례, 그리고 쉼을 위한 여행 뒤에 개인적인 공부의 마무리까지. 지난 2개월 동안 달래며 버텨왔던 내가 품고 있던 것들이 조금씩 금가는 것을 느낀다. 잘 토닥이려 한다. 마음이던 시간이던. 이제 2023년은 1달도 채 남지 않았다.
12/12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과정은 험난하다.
내년도 사업계획서를 무리해서 빨리 작성했더니 구청에서는 다른 양식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달라는 요청이 있으며 마지막 추경작업과 운영위원회 준비로 다시 분주해지고 있다.
다행인 것은 작년보다는 조금 수월하고 정돈된 느낌이 든다.
우려했던 것 보다는 낫다.
12/13
오랜만에 예전 함께 일했던 동료들과 통화를 하였다. 통화목적의 무게와 다르게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는 동료들과 짧은 인사와 웃음으로 잘 정리되었다. 평소에 연락을 하고 지내지 않아도 반갑게 연락을 받아주는 그리고 통화 할 수 있는 그들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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