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3. 11. 29 (화) : 연이은 독감소식에 왠지 마음이 졸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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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24-01-0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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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실장)] 11/27

정신없던 지난주가 무색하게 출근하고 사무실을 돌아보니 평온하다.

다만 사무실 직원들의 연이은 독감소식에 왠지 마음이 졸여진다. 

그간 바빠서 건강관리를 하지 못했던 직원들이 하나둘씩 독감에 걸려 반차나 연차를 사용하고 있다. 

왠지 모르게 콧물이 계속 나온다. 빠르게 해열제를 챙겨 먹고서는 오후 일정을 소화했다. 

퇴근 전까지 몸이 떨리더니 퇴근 후 집에 도착했을 쯤엔 꾀병처럼 괜찮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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