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3. 11. 27 (월) : 모든 점검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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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69회 작성일24-01-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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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실장)] 11/24

일주일 일기를 몰아써도 될 정도로 한 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잘 기억하지 못한다. 

보건복지부 특별합동조사가 그렇다는 걸 알았다.  

하루에 두 번 정도 강북구청에 방문하였다. 

오전 방문하여 숙제를 가져나오면 오후에 가져가야 한다. 

그리고 오후에 숙제를 가져나오면 다음 날 오전에 가져가야 한다. 

이렇게 금요일이 돼서야 모든 점검이 끝났다. 

긴장감은 계속 유지되겠지만 한 주의 주말을 기대 할 정도의 안도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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