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3. 11. 20 (월) 생각보다 많지 않다. 3년치가 100박스는 되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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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70회 작성일24-01-0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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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실장)]

11/15

어제 한 고민이지만 왜 나만 서류를 묶는지 여전히 모르겠다. 손가락이 벗겨지고 물집이 터졌는데도 말이다. 진짜로 2023년 서류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야 겠다.

11/16

박스를 포장하다 보니 생각보다 많지 않다. 3년치가 100박스는 되지 않으니. 

11/17

보건복지부 감사관실 특별합동조사를 위해 구청에 서류를 제출하였다. 아니 제출했다는 표현보다는 옮겼다. 옮기는 와중 또 허리를 다쳤다. 내일은 처가 김장하는 날인데. 일부러 다친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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