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4 (화) :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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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58회 작성일24-01-04 11:56본문
[김종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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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64차 게이트웨이 교육에서 센터소개와 자활사업안내 교육을 진행하였다. 매달 하는 교육이라도 나름 강의 내용을 조금씩 수정하고 강사로써 해야 할 일이라 노력하고 있고. ‘교육 후 평가’를 센터 실무자 단톡방에 게이트웨이 담당자가 매번 공유하는데 눈에 들어오는 글이 있다.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확하게 이해되지 않는 글이지만 왠지 마음이 닿는다.
이 글에서 나는 게이트웨이 담당자의 노력이 보인다.
[김효정(희망제작소)] 매주 화요일은 양말목 초기작업 하는 날이다.
예전에는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 실을 고르다보니 온몸에 먼지를 뒤집어 쓰곤 했는데, 요즘은 환풍기 덕분에 먼지를 조금 덜 마신다. 일하는 환경이 좋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선생님들과 일하는 시간이 즐겁고 항상 웃음꽃이 피는 희망제작소가 좋다. 자활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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