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3. 10. 30 (화) : 실무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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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24-01-0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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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실장)] 주간조회를 통해 지도점검과 관련된 박수를 받았다. 실무자들에게 이 박수를 되돌려주고 싶다. 그들이 더 고생한 것을 아니까. 사업비 점검을 2차례에 걸쳐 김주희, 김순기, 이미영 선생님이 해주셨고, 자활급여는 신입실무자인 송요찬 선생님이 꼼꼼히 봐주셨다. 1년 동안 정말 많은 양의 게이트웨이 개인상담일지와 여러 게이트웨이 관련 서류를 만들어 놓아주신 오수이선생님도 그렇고. 지도점검 전날 4층의 주민지원팀 조은, 김미경, 이현아 선생님은 청소를 마무리하고 퇴근도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었다. 진혁 선생님 미비한 서류를 최최종까지 확인하고 넣어주었고 김채원 선생님도 마찬가지이다. 황상섭선생님의 기술력은 우리 센터에서 일등이다.  사업단일로 마음이 힘드신데도 더 불안한 마음으로 지도점검을 지켜봐주신 이해원 선생님께도 감사하다. 이형수 팀장님을 존경한다. 이번 기회에 알았다. 박언정 선생님은 무려 3달이 넘게 시스템과 행정서류에 주말도 반납하고 고생하였다. 

마지막으로 센터장님이 계시니까 든든하게 잘 치러낸 것 같다. 

그리고 아침에 30분 정도 모두 모여서 치우니 3층 교육장은 원래대로 돌아왔다. 

실무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덕분에 잘 치뤘습니다.

내년 지도점검은 2~3월 정도로 빨리 진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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