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3. 10. 20 (금) ~ 23 (월) : 표정으로 듣는 자리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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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95회 작성일24-01-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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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실장)] 갑작스러운 센터장님의 공석으로 게이트웨이 62기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주민들과 모여 앉아 그간의 교육 후기를 육성으로, 표정으로 듣는 자리의 소중함을 느꼈다. 감동이라는 표현이, 감사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는 간담회 자리에 간혹 초대되길 바란다. 


[김종현(실장)10/23] 출근길에 단층짜리 중국집을 유심히 보게 된다. 단층짜리 이 중국집은 성북구에 위치해 있는데 내가 그 곳을 지나는 시간은 약 7시 40분에서 8시 사이. 항상 짧은 사다리로 창문을 닦고 있는 키 작은 어떤 아저씨를 보게 된다.  2년에 넘게 센터에 다니고 있으니 아저씨를 보게 된지도 2년이 넘었다. 참 부지런하신 분이란 생각과 동시에 장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왠지 모르게 자활사업을 준비하는 우리 실무자들과 겹쳐진다. 잘 준비하고 맞이하자. 


[진혁(자활사업팀)10/23] 봄꽃피는자리의 박향숙반장이 참여주민리더양성교육에 참여했다. 몇시간 후 사업단 단체카톡방에 본인이 좋은 반장이냐는 글이 올라온다ㅎ 다들 긍정적인 답변을 하는것 보니 나름 교육 잘듣고있고 반장역할을 잘하고 있나보다... 싶다. 그저 바라는점은 본교육을 통해 성장한 박향숙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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