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7 (화) : 자활기업들의 가장 취약점이 회계와세무 라고 강조하신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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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211회 작성일24-01-03 13:00본문
[김종현(실장)] 올해도 ‘자활사업 성공 및 공로 수기 공모전’ 관련 공문이 내려왔다. 한 해가 마무리 되는 것을 알리는 것 같다.
[최상복(오늘도깨끗)] 자활기업 준비 협동조합교육 제3강 회계와세무. 물론 모든 강의가 중요하다. 자활기업에 실무업무에 꼭 필요한 강의였다. "협동조합이란?" "협동조합의이해" 의 강의는 우리의 뇌리속에 두고 적재적소에 적용하면 강의들이다. 하지만, 회계랑 세무는 실제 운영 및 경영에 절대적으로 적용해야한다. 이형수팀장님께서도 하신 말씀이 자활기업들의 가장 취약점이 회계와세무 라고 강조하신 것처럼 자활기업을 운영하는데 민감한 부분이라 생각든다. 2시간의 강의로는 매우 부족한 시간이였다. 좀더 디테일하지 못한 부분에 아쉬움이 남는 강의였다. 회계년도 결산부분은 아니지만 최소한 계정과목의 설명과 비용처리 문제, 법인세 계산법 정도는 해주었으면 좋았는데, 2시간 강의로는 회계 또는 세무에 관해서 한 가지도 못 끝냈을것이다. 하루를 더 한다하더라도 전문성을 띠고있는 것이 회계. 세무 업무기에 자활기업 구성원들이 이해는 못 한다라고 생각든다. 구성원들 전부가 실무업무에 적용은 못하지만 그때그때 회계 세무 자료를 따로 만들어서 구성원들한데 자체 교육을 시킬 계획이다. 원래 이 업무는 3년 4년 아니 10년을 한다해도 모르고 헷갈리는 업무이다. 재무제표( 대차대조표. 합계잔액시산표. 손익계산서)를 이해하고 자활기업 구성원들 전부가 작성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실제 작성할 수 있는 반복학습으로 교육을 시킬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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