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13 (금) ~ 14 (토) ; 언어도 비슷해지고 관계도 증진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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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202회 작성일24-01-03 11:54본문
[김종현(실장)] 최근에 관심가지고 본 뉴스 중에 초등교육과 관련된 뉴스가 있다. 자녀가 초등학생이기도 하고 학교 선생님을 마주할 일이 없다가 학부모 상담으로 학교에 방문 할 일이 있기도 했는데 왠지 모를 묘한 감정이 느껴진다. 내가 학교를 다닐 때에는 학교 선생님의 무시무시한 권력(부모님으로부터 학습된 선생님의 권력)에 시종일관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나는 내 자녀에게 선생님의 존재를 어떻게 알리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10/14)주민지원팀과 학습모임 3번째 진행했다. 첫 시간과 두 번째 시간은 자활사례관리 책자를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어제 진행 했던 세 번째 시간은 자산형성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돌아보았다. 진행하는 과정에서 팀 내에 있는 실무자들 사이에서도 많은 질문과 답변이 오간다. 그리고 다음 학습모임에 어떤 내용을 돌아볼지도 논의가 오간다. 다루고 싶은 여러 가지 내용들을 제안하고 있는데 그 중에 눈에 띄는 것은 ‘금융복지제도’와 ‘기초생활보장’이다. 외부전문가를 초빙해서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쉽게 구해지기 어려운 모양새이다. 팀원들의 언어가 아직은 가다듬어지지 않았으나 10회기 정도를 진행하면 언어도 비슷해지고 관계도 증진될 것을 기대한다. 올해가 끝나기 전에 10회기가 끝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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