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5 (목) : 내 인생에 가장 처참했을 때 만났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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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63회 작성일24-01-03 10:59본문
[신서현(행복드림택배)] 추석이 끝났음에도 우린 여전히 힘들다. 이렇게까지 긴 연휴가 있었던가? 이례적으로 길었던 이번 추석 연휴 덕분에 연휴가 끝났음에도 눈치없이 잔뜩 쏟아지는 물량을 보면 웃음이 난다. 사람은 없고 물건은 많고. 여기저기 고장 나 성한 곳이 없는 몸 컨디션에도 묵묵히 웃으면서 활기를 잃지 않고 일 하시는 선생님들이 정말 대단하다. 그러니 곧 다가오는 올 겨울에는 너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진혁(자활사업팀)] 가끔은 몸이 두개였으면... 하는날이 있다. 알고 있다. 알고 있지만 잘 안된다. 물리적인 힘의 한계인지, 절대적인 시간의 부족인지, 능력의 부족인지... 알고 있고 바꾸려고 많이 노력했고 바뀌려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았다. 잘 안된다... 그럼에도 잘 조정하려 최선을 다하는 중이니 조금만더 노력하고 버티면 좋아질 날이 반드시 올것이라 기대하고 내자신을 위로한다.
[서진명(우리동네온터)] 9월이 마지막주..온터와의 이별이 다가온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나갔나 싶다...정말 너무나 빨리 정말 실감나지 않게....꿈처럼 아스라하게..그렇게.... 왜그렇게 열내고 왜그렇게 니가 잘냈네 내가 잘났네 하면서 지냈나 싶다.
강북자활센터, 내 인생에 가장 처참했을 때 만났던 곳 나의 인생의 피난처였네요 감사합니다. 상처받고 재활할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이렇게 회복 되어 나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힘내어 살아보겠습니다. 여전히 이곳은 나의 마지막 보루가 되어 줄거라 믿으며 세상에 한 발 디뎌보겠습니다. 많은 힘이 되어주신 센터장님과 팀장님 여러 관계자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박언정(자활지원실)] 쉽게 잠이 오질 않는다....시스템을 정리하기위해 몇날몇일 숫자만 보고있다. 지금 나는 2023년은 멈춰져있고 2021년..2022년에 머물러있다. 그해에 어떠한 상황들이 있었겠지...라고 애써 이해하다가도 왜이랬을까 원망의 마음도 든다....분명 해결은 된다. 직접 경험도 했다. 근데 왜! 자꾸! 보이지 않는 숫자들이 해를 넘길때 마다 나오는걸까? 힘이든다...이게 나의 한계인가 .....이번 주말까지 진짜 끝내고싶다. ...
[김종현(실장)] 참여주민의 종결과 관련하여 2건의 일이 있었다. 다양한 이해관계 안에서 종결이라는 단어에 각각의 주민들에게 또는 각각의 실무자들에게 다른 의미로 비춰지는 것을 알았다. 종결의 단어적인 뜻이야 모두 아는 내용이겠지만 자활사업 안에서의 종결의 뜻이 다르다는 것을 한 번은 정리가 필요하겠다.
[최상복(오늘도깨끗)] 청소사업단에서 뜻이 맞고 의지가 있는 선생님들과 자활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협동조합에 관하여 교육을 10월5일부터 11월2일까지 "협동조합이해하기"라는 타이틀로 첫 강의를 들었다 첫날 교육이라 설레움으로 교육장을 갔었는데 교육장(대관)이 너무 맘에 들었다 아니나다를까 강사님의 강의도 비유법과 은유법을 조화롭게 협도조합에 관한 설명을 해주셨어 강의내용을 잃어버릴 수 없을 정도로 머리속에 쏙쏙 들어왔다 2시간의 강의가 지루함을 느낄 시간조차도 없을 정도로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이번 교육은 1강부터 5강까지 진행하는데 협동조합기업의 성공은 조합원들과 화합과 의견교류 조합원간의 정보교류가 원활히 잘돌아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중요성을 재차 강조해주셨다 나머지 2시간은 자체 의견을 표출하면서 서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빠짐없이 9명의 참여 선생님들의 생각을 나타내는 뜻있는 시간이였다 난 다가올 2강부터 마지막 강의까지 의욕을 갖고 꼭 배워두어야 할 강의니깐 빠짐없이 참석해서 자활기업에 보탬이 되는 교육시간이 되길 맘 먹었다.
[이철규(오늘도깨끗)] 협동조합이 무엇인지 아직은 잘 모르는 단계에 자활기업을 준비하며 협동조합에 대해서 강사님의 강의를들었다 생소한 용어와 단어들이었지만 강의를 잘해주셨어 몰랐던 부분을 조금씩 알아가는 느낌이였다 협동조합의 조합원으로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인지하여 조합원으로써 기업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든다 남은 강의도 열심히 듣고 숙지하는 조합원이 되겠다.
[윤대성(오늘도깨끗)] 청소회사에 오랜 기간동안 청소에 관한 다방면의 기술을 습득했고 청소 개통으로 개인 창업을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청소자활 사업단에 들어와서는 창업 그 의지가 확고해졌다. 1년며개월동안 마음 맞고 같은생각 같은 마음가짐을 같은 선생님만나서 기쁘다. 또한 창업준비 함에 있어서 여러 준비해야 하는 것들도 마니 알게됐고 2023년 10월5일에 협동조합 이해하기 관련된 교육 듣고보니 너무나 좋았다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도가 한층 더 높아젔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알게 됐다 창업준비 함께 하는 선생님들과 의논도 하고 너무 좋았다.
[김준호(오늘도깨끗)] 자활기업에 참여하는 한사람으로 협동조합이 뭔가에 대해서 교육은 처음이었다 나는 협동조합 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강사님 강의를 듣고 조금은 이해하고 있는것을 느꼈다. 협동조합의 문명 및 기업이나 일원적으로써의 무엇을 해야되는지 교육을 통해서 배워나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차츰 성의있게 교육을 듣고 협동조합에 조합원으로 힘이 되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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