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9. 27 (수) : 보듬어주며 같이 나아가는 재미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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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50회 작성일24-01-03 10:30본문
[김미림(봄;꽃피는자리)] 오늘은 비가와서 많이 덥지 않은 날 청을 담그기위해 오늘은 분주하게 움직였다. 여름이 거의 끝나가고 가을이 시작되었지만 카운터보는 공간과 음료 제조하는 공간 청을 담그고있는 제조하는 공간에서는 뒤에 있어 에어컨바람 오질않아 더웠고 선풍기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느끼게되었다.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점심먹는 시간이 되었으며 오늘은 월례회의하는 날이라 다 같이 모여 점심먹었다. 같이 밥먹는것 좋지만 이렇게 모여서 애기를 나누고 서로 챙겨주며 어땠는지 애기를 나누는게 더욱 의미있다고 느끼게되었고 특히 오늘이 서로 애기하면서 재미있었다.
월례회의 중에서 환경개선을 위한 공사하는 날을 지정했다. 내외부적으로 크게 변화될것이며 우리 모두가 노력하여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는게 뿌듯하다고 느끼게되었다. 바빴지만 서로 보듬어주며 같이 나아가는 재미있던 날이였다.
[이현아(주민지원팀)] 디딤돌사업단 월례회의가 있었다.실장님의 간단한 소개 후 바로 식사를 하러갔다.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싶어 무작정 진아쌤에게 말을 걸었다. 점심때인만큼 주위 맛집을 이야기하며 사소한것 부터 서로 공감을 하다보니 잠깐 사이 마음이 편해졌다. 당분간은 무표정한 얼굴들의 대면이 이어질수 있겠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그냥 디딤돌사업단에서 우리 디딤돌 사업단이 되는 순간 또 설레이기 시작했다!
[김종현(실장)] 디딤돌사업단 월례회의 중 어제 있었던 ‘지역살림아카데미’ 평가가 있었다. 참여주민 중 한 분이 강사들의 페이스북과 신문사설까지 드려다 봤다는 주민분이 계셔서 의견을 들어보니 아침에 긴급하게 잡힌 회의 때 센터장님의 말씀과 비슷한 의견이었다. 얼굴이 타오르는데도 간신히 참으며 회의를 이어갔다. 이번 긴 연휴는 반성의 연휴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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