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3. 7. 21. (금) 세금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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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485회 작성일23-07-2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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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삼 일째 예고 없이 같은 시간, ()둥지인테리어 이사장님과 관리직원이 방문했다. 어제 퇴직금 분쟁에 관하여 서류를 검토했고 이상이 없다고 판단했었는데, 오늘 다른 사실관계가 밝혀졌다. 결론적으로 자활기업에서 미지급한 부분이 있었다. 바로 잡기로 했다.

 어제 하루 휴가였던 청년사업단 담당자가 출근해 그제 있었던 북토크 상황에 관해 묻고 들었다. 담당 직원은 내 말에 눈물을 뚝뚝 흘렸다. 북토크 현장에서 벌어진 여러 갈등 상황에 대해 주관자이자 현장 책임자로서 담당 직원의 대처와 태도가 적절했다고 볼 수 없었다. 그러나 그것은 깊은 책임감에서 비롯된 행동과 태도였기에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다. 관점과 시야의 차이라 하겠다. 서점 [, ]에게 북토크는 물건을 팔아 이익을 남기는 상거래가 아니라 광장(廣場)’을 일구는 역할이다. 강북구는 노원, 도봉, 성북 등 인근 지역에 비해 문화 인프라가 역부족하다. 인문 예술인들이 그 어디보다 많이 거주하는 곳이 이런 실정이란 건 딜레마아이러니. 서점 [, ]의 역할은 이 문제와 깊은 관계에 있으며 때문에 기대와 주목을 받는 것이다. 이번 실수를 아로새기어 더 좋은 모습으로 거듭나야 한다. 우리는 계속해서 선한 문화 영향력을 발휘해 나아갈 것이다.

 온터 유동인구조사 시 더위를 피해 사무실을 공간 사용을 할애해 준 인수생활상권활성화 추진단을 빵을 사서 방문해 답례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김종현) 하루 종일 서류 정리 할 요량으로 조금 편한 복장으로 출근하였다. 반팔티를 입고 평일에 출근하는 것은 오랜만이고. 혹시 주민 상담을 해야 하거나 구청에 방문요청을 하면 낭패라고 생각하면서도 출근길이 편하니 모두 다음 주로 미뤄 둘 생각이었다. 다행스럽게도 하루 종일 찾는 이가 없으니 오늘은 서류 정리를 하라고 정해진 날인가 보다. 빈 달력이 채워져 가는 월말이 되면 마음이 조급해 진다. 아마 다들 결산회의에 지출결의까지, 정신없는 7월의 마지막 주가 될 것이다.  


(이창선 / 그린페달) 오늘 센터에서 회의를 마치고 점심 먹고나니 시간이 잠깐 있어서 혼자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나갔다  노해로3길59.오패산로77가길15.오패산로77 번동기업매장가서 주차장에서 6섯대를 수거하였다 낮에는 보행환경사업이 무리인 것 같다 송중점 도착하니 더위를 먹은 것 같아 휴식을 취하니 진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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