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3. 7. 13.(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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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374회 작성일23-07-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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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지(서점 자,활))오늘 서점은 오자마자 제습기 물통 비웠다. 요즘 날씨가 너무 습해서 어제 퇴근 전에 비우고 간 제습기 물이 벌써 가득 차서 돌아가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화분을 내놓고 시재금을 입력했다. 시를 고르던 중 좋은 시가 있기에 시를 적고 서점 들어오는 입구에 세워두었다. 요즘 비가 와서 꽤 많은 날 시를 세워두지 못 했다... 그리고 지루할 때쯤 손님이 오셔서 자녀 분과 함께 북토크 참여 신청을 하고 가셨다. 그래서 북토크 참여 목록 정리도 하고 블로 인스타 운영법을 한글 파일로 만들어서 단톡방에 올렸다. 서점 오픈부터 지금까지 서점 인스타와 블로그는 내가 운영을 하였는데 내 홍보 방식과 블로그 업로드 방식이 모든 사람의 마음에 다 들 수 없으니 이제 구성원들끼리 돌아가면서 업로드 하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출근을 하든 쉬는 날이든 매일 신경 써야 하는 인스타 블로그를 사람들이 귀찮아할까 봐 도맡아한 것도 있다. 그치만 규칙이 바뀌었으니 그걸 따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도 너무 뿌듯했다.


(이해원)  통일교육원 구내식당은 두 달에 한번 자조모임을 진행한다. 통일교육원과 협의하에 구내식당 휴무를 정한 것이다. 이 날은 참여주민 분들과 직무교육-요리강습이나 힐링의 시간-기념관 탐방이나 영화관람 등을 진행 했다. 이달도 21일 일정으로 잡아 기획했으나 교육원 일정으로 17일로 일정이 변경 되었다. 모든 일정을 다시 잡아야 한다. 급하게 잡으려니 두 달에 한번 있는 귀한 시간을 어떻게 잘 보낼 수 있을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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