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7. 12.(수) 삶의 관점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들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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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367회 작성일23-07-14 17:27본문
(배진경) 인수점 신규 매장 유동인구 파악
12일 오늘부터 인수점 신규 매장 유동인구 파악 2회차가 시작되었다. 이번에는 기존 인수점 매장과 신규 매장에 대한 두 곳을 동시에 5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유동인구조사 파악 조사자는 총 10명이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인수점 선생님들은 저번에 이어 이번에도 수고를 해 주셔야 한다. 그 밖에 실무자, 전담 관리자, 번동점 매니저와 부매니저 선생들이 주말에 수고를 해 주시기로 해 주셨다.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이라 조금 걱정되기는 하지만, 다행히 조사매장 맞은편 건물 2층에 센터장님이 인수점 생활상권 활성화 추진회 사무국장님에게 부탁하여 조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 다행히도 저번 신규 매장 조사할 때보다는 조금 수월하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동시에 두 곳을 조사하기란 바쁜 작업이 될 것임에 무사하게 잘 마치길 바란다.
(이해원) 장마철임을 실감한다. 직원분들과 장기반 교육생분들이 구내식당으로 발걸음을 돌린다. 날씨가 좋으면 산책하듯 외부로 나가고 싶을 텐데 갑자기 쏟아지는 빗속에 가까운 구내식당이 이용하기 편리할 것이다. 12시 30분에 통일부 촬영팀이라며 10분정도 오셨으나 음식이 모자라 돌려보내야 했다. 돌려보내는 마음이 안타깝다. 어떤 날은 준비한 음식이 남아 도시락을 싸기도 하고, 또 오늘 같은 날은 준비한 음식이 모자라 돌려보내기도 하고...어쩔수 없기는 하지만 이럴 때마다 마음이 불편한 것은 사실이다. 오늘도 예측불가의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구내식당 식구들은 식사가 마치는 시간까지 긴장하며 오늘도 무사히 모두 맛있게 드시고 가시기를 바래 본다.
(김미경) 비가 주륵주륵와서 기분마저 가라앉는 요즘 안좋은 소식과 좋은 소식이 함께 들린다. 얼마전 해양부에서 진행하는 독도탐방 신청을 하라는 소식을 실장님이 던져주셨다. 좋은 기회라며 다녀오라고 설득했고, 청년 2명 쯤 더 신청하고 싶었지만 서점근무와 개인일정 등으로 스스로 스케줄 조정이 힘들다고 판단하여 1명만 신청하게 되었다. 신청 후 이런저런 안내를 받고 증명서를 보내고...선정이 된 모양이다. 드디어 오늘 공문이 내려왔다.
센터장님께서 물으신다. "우리는 왜 1명만 됐지요~" 1명이 신청했으니깐요.... ^^;; 1명이 신청해서 1명이 됐으니 100%가 아닌가요...당일 날이 좋아서 독도를 밟고 사진 한 장쯤 보내주길 기대해본다. "나도 안가봐서 가고 싶다! 부럽네요~"
(박민수(오늘도깨끗)) 오늘 오후에는 콩이네 거주청소를 다녀왔다. 이전에 갔을때는 공간도 일도 낯설어서 헤메었다. 하지만 오늘 가서는 안보이던 것들이 아주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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