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3. 03.07.(화) 삶에 변화가 온다는 느낌,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424회 작성일23-03-09 10:40

본문

(김주희) 초등학교 관리실 7개실 바닥 코팅작업 계약을 했다 . 이번 작업은 2022년 청소마스터 과정을 이수한 5명을 포함하여 주말에 작업을 할 예정이다. 2022년  정인학교 바닥 박리와 코팅작업을 경험으로 4명의 바닥청소 전문가를확보했듯이 이번 에도 경험을 쌓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


(이해원) 제1기 자활아카데미 신입실무자 역량강화 4회차의 마지막 날이다. 나를 비롯해 1년 남짓된 실무자들이 대부분... 실무를 전체적으로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매번 교육때마다 강사님들의 위로일까? 당부일까? 일 많고, 힘들고, 월급적고... 개선은 되고 있는걸까?? 젊은 친구들이 참 많았는데 ... 활기있고, 보람있는, 월급도 많이 주는  자활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김종현) 게이트웨이 3기 강의가 시작되었다. 자활사업안내 교육을 맡고 있는데 지난 주말 게이트웨이 담당자와 약속했던 교육자료를 마무리하고 약 1시간의 강의를 진행하였다. 강의하면서 계속 수정해 나가기로 했는데 역시나 수정해야 할 내용들이 많다. 강의 순서나 내용이 연습한데로 머릿속에 그려진데로 되지 않는다. ‘자활사업안내’ 라는 강의인데 센터소개를 20분 넘게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게이트웨이 담당자의 피드백이 절실하다. 자활사업에 대한 안내에 25년 정도의 역사나 현재의 상황을 설명하기에는 내 지식이 충분하지 않다.


(배진경) 오늘 각 매장 매니저, 실무자, 전담 관리자 총 5명이 매니저 회의를 가졌다. 오전에 가락동 새농을 가서 시장조사 겸 신상품 매입을 했다. 매장 사업단의 경우 주기적 시장조사를 통해  신상품 매입, 가격 조사, 타 매장 운영 파악 등을 할 수 있다. 2시간 정도 새농을 둘러보고 신상품 매입을 하여 매장에 진열해 보기로 했다. 그 후 점심 식사를 하고 다시 사무실에 모여 회의를 시작했다. 신상품 판매가 결정, 각 매장 현황 공유, 구성원 1주일에 한 번 새농 견학, 직무 및 소양 교육 공지 등 다양한 안건 논의가 이루어졌다. 얻은 것이 많은 하루였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전담 관리자, 매니저 선생님들에게 감사했다.


(황상섭) 어느 자활기업대표님이 상의할 것이 있다며 연락을 주셨다. 협동조합에서 근무하는 비조합원 직원에 대한 상황과 고민이었다. 잠깐 통화는 중에 몇 가지 의문이 들었다. 몇명안되는 직원인데 왜 비조합원 직원이 있는지, 그들이 근무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왜 조합원으로 가입하지 않은건지. 취업규칙은 있는지 등등. 우선 검토가 필요한 자료들을 요청드리긴 했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다. 우선 내가 모르는게 너무 많다.


(진혁)  택배 배송시스템을 재조정했다. 많이 바뀌는것은 없지만 현재의 택배사업단은 여러 이슈에 직면해있다.  매우 피곤한일이지만  그 이슈를 잘 이겨내고자 배송시스템을 재조정하고 있다.


(오수이) 오늘 구청에서 33명이 위탁의뢰되었다. 현재 누적인원 126명이며 이중 재참여자는 39명이다. 올해 위탁인원이 줄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인원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의뢰되고 있고 작년에 비해 재참여자의 비율은 증가하고 있다. 위탁되고 있는 인원에 대해서는 센터에서 적채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를 잘 조정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담당자가 감당하기 버거운 인원이 위탁의뢰될 경우 팀에 지원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구청에서 위탁될 인원을 미리 점검하여 필요시 교육을 추가 편성하여 인원이 정체되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 있다.

금일 3기 교육이 시작되었다. 이번기수부터 교육시작 전 오프닝으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의 자기소개를 들으며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고 성향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주민들도 2달여 게이트과정을 함께할 동료들에게 자기를 소개하고 또한 앞으로의 작은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지며 편안한 분위기의 교육환경이 조성된 것 같다.


(김승기) 그린페달. 3월 10일부터 시험이 있다. 나름의 준비를 하고는 있지만 언제나처럼 만족스럽진 않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한다고 다짐하곤 하지만 나 자신에게만 관대한 것 같다. 이 시험이 마지막은 아니겠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결과를 떠나 최선을 다할 것이다.


(김채원) 광역자활에서 3/13일 교육때 사용할다과세트40개를 주문해 주셨다. 잘 준비해서 교육이나 행사시에 꾸준히 주문이 들어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팀장님께 3/10자조모임때 저염식 교육 예정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통일교육원 영양사님, 주민 선생님들도 같이 해보면 어떻겠냐고 권유해 주셨다. 통일교육원 주민선생님은 시간이 되지 않아 참여를 못하시고 영양사님만 참여하기로 하셨다 교육을 할때 타 사업단과 같이 하는것도 좋은것 같다.


58ba5922b8231694a96da9b61fa44b6e_1678325908_9293.png
58ba5922b8231694a96da9b61fa44b6e_1678325908_9927.png
58ba5922b8231694a96da9b61fa44b6e_1678325909_0533.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