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2.21.(화) 협동조합의 시작 이야기, 사회적경제가 인권에부터 시작된 것이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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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411회 작성일23-02-22 14:00본문
(김승기) 그린페달에 총 4명의 지역주민분들이 방문하셨다. 점검 수리들을 하셨는데 반응들이 너무 좋으셔서 우리 선생님들도 기분이 좋으셨다고 한다. 오늘 송중점 매장에서는 폐타이어 분리 작업을 하셨다. 그동안 모아 놓은 폐타이어 고무를 분리하여 버리는 작업인데 양도 많고 작업 노동 강도도 높아 선생님들이 내색은 안 하셨지만, 많이 힘들었을 거 같아 마음이 무겁다. 우리 선생님들 오늘 하루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진혁) 교육준비 월례회의 준비가 한창이다. 주말, 월요일 몸이 아파 출근하지 못했고 아닌척 했지만 역시나 오늘도 컨디션이 좋지않다.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깨닫는 순간이다. 오늘 할일을 오늘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향이지만 오늘 만큼은 조금 내려두고 푹쉬어야겠다.
(이해원) 사찰음식은 오신채(마늘,파,부추,달래,흥거)를 뺀 양념류, 주로 간장,된장,고추장,소금,조청으로 맛을 낸다. 그러다보니 장이 맛있어야 음식 맛을 낼 수 있었다. 그래서 발효식품 중 장류를 겨우내 배우러 다녔다. 결국 메주를 만들어 잘 띄워야 했다. 예쁜 곰팡이를 피울 수 있게 조건을 잘 만들어 주어야 한다. 건강한 음식의 기본이 될 수 있는 간장, 된장, 고추장, 특히 단맛을 설탕 대신 누룩을 이용 할 수 있는 방법 등등...... 구내식당 샘들과 일년동안 풀어야 할 과제가 생겼다.
(박언정) 오대산명상마을을 다녀왔다. 스님의 통합치유명상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비움! 쉼! 이완! 치유!” 비움과 쉼은 나를 내려놓아야하는데 힘겨운일이였고 이완과 치유는 나를 돌아보며 고생했고,미안했고,수고했고,고맙다....라는 말을 나에게 차마 다 하지 못했다.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자~~ 다짐을 하게 된 시간이였다.
(김종현) 운영위원회 준비로 하루를 보냈다. 회의자료를 작성하고 있는데 작년에 진행했던 사업 중에서 주민지원팀의 일을 우선을 작성하는 나를 보고 흠칫 놀랐다. 우리 센터의 주요사업은 자활근로사업인데 정작 자활근로사업에 대해 면면히 알지 못하고 있음을 알았다. 2월초에 진행했던 결산자료를 뒤적거리면서 기록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또한 실장으로 승진한지 이제 2달하고 10일 정도가 지났다. 놀라운 사실이다.
(황상섭) 민들레가게 월례회의에 참석해서 사업단분들께 인사드렸다. 사협 몇분외에는 대부분 처음뵙는 분들이라 그런지, 주민분들을 직접 대면하는게 오랜만이라 그런지 사업단 분위기가 사뭇 낮설다. 지금 담당 선생님이 같이 계셔서 무척 다행이다.
(이정인) 민들레가게 사업단 2월 월례회의를 사협&사업단 총 26명 참석하여 회의를 시작하며 새로운 실무자 소개와 인사를 나눴다. 2월 회의의 시작은 2023년 민들레가게 운영에 대한 연간 사업계획 일정과 자원순환네트워크 운영현황에 대한 것이다. 지루할 수도 있는 내용이었지만, 모두의 집중력과 관심이 어느때보다 극대화되었고 눈이 반짝였다. 아마도 2022년 눈부신 성과가 계속되기를 바라는 모두의 염원과 관심이 집중되었기 때문일거라 생각된다. 2023년~!!! 1월,2월 민들레가게는 작년대비 최고의 매출을 거듭 경신하고 기증수도 끌어올리고 있다. 작년자료와 대조하며 그간 우리의 노력이 노력으로만 끝나지 않고 성과를 낸것에 모두 탄성과 감사함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그저 감사하고 뭉클한 마음만 가득했다. 지난 1년 반의 시간들.. 주마등처럼 회의 내내 마음과 머리에 지나갔다. 민들레가게 선생님들이 단연 '주인공'이다~!!!
(김채원) 수제과자 달보드레는 오늘 통일교육원과 그린페달 사업단에 강정과 샌드위치 납품을 하였다. 요즘 주문이 많이 들어오지는 않아서 선생님들의 사기가 다소 떨어졌다 담당자로서 어떻게 하여야 판매량을 늘릴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하다. 지역아동센터지원사업단 선생님들께 자조모임 때 영화를 볼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선생님들이 좋다고 해주셨다. 자조모임때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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