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11.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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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614회 작성일22-11-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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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오전 9시40분 직원 전체 미팅을 가졌다. 센터의 사업철학에 대해 논의하였다. 소양교육 <알아두면 쓸모있는 생활법률>을 센터 공간1에서 개최하였다. 오전, 오후로 나누어 실시했으며, 4개 사업단 48명이 참석하였다. 서울광역자활 주관 자활사례관리 간담회에 주민지원팀장과 게이티담당자가 참석하기로 하였다. 


(오늘도깨끗) 오전9시에 토탈크린센터 문을 열었다. 지역단체 및 기관, 주택에게 청소일상관리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내용은 번동3단지복지관, 한옥도서관, 마을배움터숨, 강북위센터, 학교6곳, 유치원3곳, 빌라4건이었다. 지역아동센터 1곳에 방역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참여주민 2명의 실습을 배치하였다. 11월21~11월25일(5일간)학교, 유치원,기관,빌라청소등에서 실습할 예정이다. 돌봄sos지원센터에서 청소 및 소독이 1건 의뢰었다.


(우리동네온터) 온터는 주말에도 활동한다. 지난 토, 일 매장 3곳이 모두 09시~18시까지 활동하였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토요일에 인수점14명, 빨래골점8명, 번동점11명, 일요일에 번동점14명, 인수점11명, 빨래골점12명 등 주민 70명이 온터에서 친환경식품을 구입하였다. 

금일 오전9시 매장 3곳이 문을 열었다. 생협 주문상품들이 입고되었다. 삼각산재미난학교에 친환경급식재료를 배달(공급)하였다. 소양교육 대상자들은 오전 교육에 참석하였다. 담당직원이 자활연수원 창업실무교육과정 대상 주민 4명에게 온라인 줌 교육을 안내하였다. 직거래 상주 부사를 발주하였다. 담장직원 번동점에서 주민을 상담하였다. 11월 15일 매니저회의 내용을 공지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실무자 포함 5명 참여, 1. 매장현황 검토 및 공유-유통기한 검수 인원 부족으로 12월부터 번동점 1명 인수점으로 배치 예정, 2. 직거래상품 발송 후 고객 반응 공유 및 추후 직거래 상품 스케줄 공지- 단감, 사과는 내년 1월까지 정기적 거래하기로 결정, 3. 소양교육 일정 시 매장 상황- 매장 문 닫지 않고 각 매니저 근무 그 외 교육하기로 함, 4. 11월 각 매장 지출 상황 점검, 5. 각 매장 인원 점검] 등이었다. 

금일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인수점21명, 번동21명, 빨래골점14명 등 주민 55명이 온터에서 친환경식품을 구입하였다. 저녁 8시 모두 문을 닫았다.


(요리샘) 지난 토요일 요리샘 두 분은 종로 사찰음식체험관에서 조리교육을 받았다. 조리주제는 떡이었다. 

요리샘 다섯 분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였다. 오늘 요리샘들의 조리메뉴는 부대찌개, 두부양념구이, 미역줄기볶음, 연금조림, 시금치나물, 애호박볶음, 볶음밥, 된장국, 계란후라이, 양념장 오이무침 등이었다. [꾸러기] 아동14명에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었다고 하셨다.  베트남에 갔던 아이들이 돌아왔고 선물로 제리뽀캔디를 포장해와서 모두에 나누어 주었다고 하셨다. [아름다운땅] 아동25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각 종 햄이 들어가서인지 아이들이 겁나게 맛있게 먹었다고 하셨다. 간식은 씨리얼과 우유였다. [독립문] 아동1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간식은 꿀호떡과 우유, 후식으로 키위과 귤을 차려냈다고 하셨다. [송천) 아동9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아이들이 시청에 합창을 하러 가 식수가 적었다고 하셨다. [산]아동1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대찌게 그런 반찬이면 밥도 평상시보다 더 하는데 그럼에도 오늘은 모두 동이나 선생님들이 먹을 밥도 없었다고 하셨다. 요리샘은 집에 가서 라면이나 끓여먹어야 겠다고 푸념하였다.


(산책카드배송사업) 지난 토요일 주민들이 오전 9시부터 관내 16개 권역에서 도보카드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334건이었다. 종례는 하지 않았다. 금일은 토요일 근무에 따른 대체 휴무다.


(봄;꽃피는자리) 우이점은 주말에도 영업을 한다. 토, 일 오전9시에서 오후5시까지 카페를 열었다. 토요일 주민 30명, 일요일 주민 40명 등 70명 주말에 봄;꽃에서 차를 마시었다. 

금일 오전 9시 카페 두 곳의 문을 열었다. 주민 2명은 바리스타 학원으로 출근하였다. 봄:꽃 우이점에서 직접 제조하는 수제청은 인기가 좋다. 우이점에서 통일 점으로 대추, 자몽을 보냈다. 지역주민들이 봄;꽃을 이용했다. 통일점은 커피 등 음료 30잔이 판매되었다. 우이점에서 고객27명이 차를 마셨다. 오후 5시에 영업을 종료하였다.


(달보드레제과) 오전9시에 가게 문을 열었다. 참여주민들이 전해 온 소식은 없었다. 양갱 등 제과 10개가 판매되었다. 오후6시에 문을 닫았다.


(통일식당) 오전8시에 출근하였다. 중식으로 부대찌개, 맛살스크램에그, 감자볶음, 오이무침을 조리하였다. 금일 식당 이용현황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다.


(햇살담은한그릇) 오전9시에 가게 문을 열었다. 오후 담당직원 매장을 방문하여 점검하고 소모품 등을 전달했다. 오늘 홀에서 고객 29명이 식사를 하였다. 제육볶음이 제일 잘 나갔다. 배달앱주문 5건(11인분)이 있었다. 저녁8시에 문을 닫았다.


(희망제작소) 오전9시에 작업장을 문을 열었다. 주민들이 오전 오후팀으로 나뉘어 활동하였다. 성보실내장식에 폐가죽 3봉을 기증받았다. 이루다사업단에 쌀봉투 전처리 물량(20킬로 128장, 10킬로95장)을 가져다 주었다. 작업된 물량(20킬로378장, 10킬로 116장)을 회수하였다.양말목 3봉을 기증받았다. 담당직원 나무옷입기작업을 연기하였다. 담당직원은 다음과 같이 주민들에게 공지하였다. "나무옷 입히기 작업이 아무래도 외부작업이다 보니 날씨영향을 피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와서 오전에 무리해서 설치하지 말고, 비가 그치고 나무상태 확인해서 설치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내일은 진행하지 않고, 수요일 오후쯤으로 일정 변경합니다" 오후5시30분에 작업장 문을 닫았다.


(복지간병사업) 간병사 세 분이 활동하였다. 강북구 취약계층 3명에게 병원간병서비스(08시~17시)를 지원하였다. 공지하신 활동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침상주변정리, 환의교체, 세안, 목욕, 약수발 1회. 식사수발, 병원 내 산책 2회], 그리고 [침상주변정리 환의교체. 세안  식사수발.용변수발.약복용.병원내검사동행.병원내산책.말벗.마사지] 그리고 [칭상주변정리.2호ㅣ 환의교체.  식사수발2회  체위변경 화장실도움4회 약복용1회 병원내검사동행] 이었다. 


(그린페달) 사업단 주민들이 9시에 매장 2곳의 문을 열었다. 녹색자전거를 제작했다. 완성품은 업었다. 지역주민들이 자전거점검수리서비를 이용하였다. 내용은 송중점 3명, 방천점2명이었다. 본격적인 비수기로 접어 들고 있다. 두 곳 모두 오후6시에 영업을 마쳤다.


(행복드림택배) 오전9시 주민들이 물류센터 문을 열고 소분작업을 시작하였다. 오전 담당직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일상점검을 하였다. 관내 6개아파트단지와 미아동 일반번지 3권역에서 통합거점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220건, 집하는48건이었다. 오후5시에 작업을 종료했다. 


(민들레가게) 민들레가게는 토요일에도 영업을 한다. 단축하여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지난 토요일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번동점2명(의류2점, 잡화1점), 송중점1명(잡화6점), 수유역점2명(의류17점), 인수점2명(의류1점, 잡화2점) 등 주민6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지난 토요일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10명, 수유역점8명, 화계점9명, 송중점16명, 삼양점8명, 번동점11명, 수유역점15명, 미아점15명 등 지역주민 92명이 민들레가게에서 녹색소비를 하였다. 

금일 주민들이 오전10시 8곳의 가게 문을 열었다. 물류센터는 9시에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화계점4명(의류16점, 잡화16점), 숭중점1명(잡화2점), 수유역점2명(의류8점, 잡화6점), 인수점1명(의류2점) 등 주민8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17명, 화계점11명, 송중점8명, 수유점19명, 미아점11명, 수유점20명, 번동점17명, 삼양점17명 등 지역주민 120명이 민들레가게에서 녹색소비를 하였다. 금일 수유역점이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 내용은 동화책, 색연필 등 필기구, 인형, 가방, 라이터 묶음 등이었다. 

수송중학교 학생들이 정규수업과정 '강북구 마을알기'를 주제 민들레가게 번동점을 방문했고 담당직원과 주민들이 교육했다. 이어 수송초 학생들이 방과후 활동으로 번동을 방문하였고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담당직원이 사회공헌 김장행사 준비 분주하게 다녔다. 저녁8시에 모두 가게 문을 닫았다.


(게이트웨이) 게이트과정 주민 4명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자활상담2건, 종결상담 2건이었다. 오늘 자활아카데미는 휴강일로 운영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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