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11.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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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628회 작성일22-11-2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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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강북구 자활기업 연합 사회공헌행사)강북구 자활기업들이 연합하여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한다. 협동조합 행복한반찬가게 / 협동조합이음서비스 / 혐동조합 둥지하우징 / 공동사업자 그린페달 / 공동사업자 인수동김밥집 / 사회적협동조합 민들레가게 가게 등 자활기업 6곳이 100만원의 기금을 분담하여 김장김치 담가 이웃(1인가구)들과 나누기로 했다. 민들레가게가 동을 튼 이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서 이번에는 벗하여 있는 강북구 자활기업이 참여하는 점에서 더 특별한 행사로 거듭났다.

한편, 민들레가게는 시중 5만원 상당의 주방기기 200여개를 지역 이웃들에게 나누는 행사를 동시 갖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사)삼양주민연대, 사회적협동조합 강북나눔돌봄센터, 강북주거복지센터와 협력하기로 하였다. 

관련하여 11월 25일(수) 센터 공간1에서 자활기업 대표 등 여러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는다.


(달보드레) 오전 9시 가게 문을 열었다. 강정 오란다 등 18개 상품이 판매되었다. 소폭이나 매장 판매가 점점 느는 것으로 판단된다. 6시에 영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센터) 실장과 주민지원팀장이 센터 자활기업들을 방문했다. 직원 1명이 자활연수원 자활사례관리기초과정 줌 교육을 재택 수강했다. 2023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제안서 작성 자체 마감일이었다. 모두 완료했다. 직원 한 명이 서울광역자활 주관 사업단 활성화를 위한 조직갈등관리 교육에 입소해 수강했다. 자활기업 연합 사회공헌사업(김장김치) 수령자를 내부에서 공모해 각 사업단에서 추천받았다. 


(민들레가게) 가게 8곳이 오전 10시에 문을 열었다. 물류센터는 9시에 열었다. 참여주민 한 분이 사업단을 종결하며 동료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동안 같이 한 시간들 소중 했습니다. 함께 일하면서 저에겐 많은 힘이 되었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도 많았습니다. 민들레 선생님들 항상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4건(의류54점, 잡화59점), 번동점1명(의류5점) 지역주민 5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담당직원 11월 향후 일정을 주민들에게 안내하였다. 다음주 사회공헌행사, 초중고생들의 방과후활동 가게방문 등 다양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수유점에서 11월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 길가던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이용했고 웃어주었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24명, 송중점13명, 화계점20명, 수유역점23명, 미아점13명, 번동점19명, 삼양점18명, 수유점14명 등 지역주민 144명이 민들레가게에서 녹색소비를 하였다. 저녁 8시 민들레가게는 모두 문을 닫았다.


(민들레가게) 다음주 월, 화 강북구 관내 초중고생들이 민들레가게를 방문한다. 수송초, 수송중, 삼각산고 학생들이 방과후활동과 정규수업 '강북구마을알기'의 일환으로 번동점과 물류센터를 방문한다. 환영한다.


(오늘도깨끗) 내일 소식을 전하기로 했다.


(우리동네온터) 오전 9시 매장3곳의 문을 열었다. 삼각산재미난학교에 급식공급을 하였다. 직거래 양평팔당생명살림(평평농가) 절임배추 배송을 하였다. 지역주민 18명이 구입하였다. 배송팀이 바쁜 하루였다. 오후 3시에 번동점이 회의를 하였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번동점18명, 빨래골점18명, 인수점33명 등 지역주민 69명이 온터에서 친환경 식품을 구입하였다. 저녁 8시 매장 모두 문을 닫았다. 


(요리샘) 요리샘 4분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였다. 독립문은 아이들의 서울랜드 나들이로 휴관하여 요리샘도 대체휴가를 사용해 쉬었다. 금일 요리샘들의 조리메뉴는 소고기버섯국, 꽁치김치조림, 콩나물무침, 사과김치겉절이 등이었다. [꾸러기]아동11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간식은 군만두와 우유였다. [아름다운땅]아동23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4명에게 도시락을 싸주었다. 간식은 찐만두와 우유였다. [산]아동1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간식은 군만두와 우유였다. 두 달에 한 번씩 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서 위생점검을 나오는데 오늘이었다고 하셨다. 며칠전부터 청소를 했고 시험도 치며, 마치 숙제검사를 받는 기분이었다고 하셨다. 하지만 끝말은 "모두 화이팅"이었다. 요리샘들은 저녁 8시경 퇴근하였다


(산책카드배송사업단) 참여주민들이 오전 9시부터 관내 15개 권역에서 도보카드배송을 하였다. 오후 4시 센터로 복귀하여 종례를 하였다. 마치고 6시까지 배송한 주민도 있다.


(봄:꽃피는자리) 오전9시 카페 두 곳의 문을 열었다. 주민 세 분은 바리스타 학원으로 출근하였다. 금일 통일점에서는 커피, 스무디 등 45잔의 음료가 판매되었다. 고객36명이 우이점 카페에서 차를 마셨다. 오후 5시 영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통일식당) 오전6시에 출근하였다. 조식으로 소고기해장국, 스크램블에그, 김자반, 호박볶음을, 중식으로 팽이유부장국, 돼지불고기, 쫄면야채무침, 고구마맛탕을 조리했다. 1식5찬으로 배식하였으며 조식에 교육생 50명, 중식에 직원 74명, 일반인 5명, 교육생 50명 등 총179명이 식당을 이용하였다.


(햇살담은한그릇) 오전9시 식당 문을 열었다. 금일 홀에서 고객27명이 식사를 하였다. 사이드 메뉴도 많이 나갔다. 배달앱 주문3건(8인분)이 있었다. 저녁8시에 문을 닫았다. 


(행복드림택배) 오전9시에 물류센터 문을 열고 소분작업을 시작하였다. 오전 담당직원 물류센터를 방문해 일상점검을 하였다. 관내아파트6개단지, 미아동일반번지 3권역에서 통합거점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808건, 집하는 38건이었다. 오후5시에 작업을 종료하였다.


(희망제작소) 9시에 작업장 문을 열었다. 금일 기증폐쌀봉투를 수거하였다. 종로떡집20킬로 8장, 행복한반찬가게협동조합 20킬로13장, 10킬로6장, 한빛맹아원20킬로 3장, 통일식당20킬로 8장, 장애인협회10킬로7장을 수거 접수하였다. 다음주 나무옷입히기 행사를 대비해 조편성을 하였다. 오전팀 3개조, 오후팀 2개조로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주민들은 오전 오후팀으로 나뉘어 폐가죽, 양말목, 폐쌀봉투 등을 활용해 에코제품을 생산하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하였다. 오후 5시30분 작업장 문을 닫았다.


(복지간병) 간병사 세 분이 관내 병원에 입원한 강북구 취약계층 두 분에게 무료병원간병서비스를 제공(08~17시)하였다. 금일 전해주신 활동내용은 다음과 같다. [침상주변정리, 세안, 목욕, 식사수발, 약수발, 병원 내 산책 1회. 체위변경 3회. 용변수발 4회. 관절운동. 마사지] 그리고 [56세(남). 좌측쇄골탈구. 침상주변정리, 식사수발, 용변수발, 병원 내 산책 1회. 환자가 어지럼증을 호소함] 그리고 [낭궁옥순 82세 저혈당쇼크로 쓰러져입원 침상주편정리2회 식사수발1회 화장실도움2회 주사부작용으로 왼쪽팔 엄청부어서 간호사에게 얼음찜질요청] 이었다. 한 분은 업사이클링활동과 개인미디어 학습을 하며 센터에서 대기하였다.


(쳥년사업단) 청년들이 오전 9시 센터로 출근하여 자기진로학습을 하였다. 금일 생활민원서비스는 의뢰는 없었다. 청년들의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독서와 논술지도 및 공모전 준비, 일본어 한자, 웹사이트 제작, 사진기능사, 전기기술, 반려견스타일리스트, 음악치료 등이었다. 청년들은 오후6시에 퇴근하였다.


(그린페달) 오전 9시 두 곳의 매장을 열었다. 금일 오후 건강교육으로 14시30분까지만 문을 열었다. 자전거 수리와 판매는 없었지만 송중점에서 녹색자전거 4대를 완성하였다. 오후 3시30분부터 센터에서 건강관리교육을 받았다.


(게이트웨이) 게이트과정 주민 5명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기초상담1건, 자활상담4건이었다.

(게이트웨이11기) 오전 건강증진프로그램으로 북한산둘레길을 걸었다. 오후 만성질환 간이검사 및 예방교육을 가졌다. 금일 자활아카데미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소감 및 의견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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