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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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620회 작성일22-11-21 07:48본문
(통일식당) 6시에 출근했다. 조식으로 북어국, 두부구이, 깻잎지, 베이컨감자볶음, 배추김치를, 중식으로 시금치된장국, 보쌈, 무생채, 맛살버섯전, 배추김치를, 석식으로 돼지김치찌개야채계란찜, 어묶볶음, 유채나물무침을 조리하였다. 1식5찬으로 배식하였으며 조식에 교육생50명, 중식에 직원60명, 일반인11명, 석식에 교육생50명, 직원13명이 식당을 이용하였다. 만원의 값어치를 하는 푸짐한 식사를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오래오래 있어달라는 말을 들었다. 8시에 식당 운영을 종료하였다.
(햇살담은한그릇) 오전 9시에 가게 문을 열었다. 금일 홀에서 고객21명이 식사를 하였다. 돼지김치찌게가 잘 나갔다. 배달앱주문 3건(5인분)이 있었다. 저녁 8시에 영업을 종료하였다.
(행복드림택배) 오전 9시 물류센터 문을 열고 소분작업을 시작하였다. 관낸 6개아파트단지, 미아동일반번지 3권역에서 통합거점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877건, 집하는 39건이었다. 오후 5시 작업을 종료하였다.
(희망제작소) 오전9시에 작업장 문을 열었다. 오전팀이 나무 (가로수) 옷입기 작업을 위해 현장에서 높이측정 등 사전작업을 하였다. 주민들이 오전 오후팀으로 나뉘어 업사이클링활동을 하였다. 오후 5시30분에 활동을 종료했다.
(복지간병) 강북구 취약계층에게 무료 병원 간병서비스를 제공(08시~17시)하였다. 86세 고관절골절 어르신을 관내 병원에서 돌보았다. 간병사님의 활동은 다음과 같았다. [환의교체, 병원 내 산책 1회. 침상주변정리, 식사수발, 약수발 2회. 세안 3회. 용변수발 4회. 체위변경 6회. 관절운동. 마사지. 환자는 아직 거동이 힘든데 보호자가 기저귀 한 채로 화장실 사용을 요구. 화장실 갖다가 몸이며 옷에 용변을 묻혀 곤욕을 치름. 다음 주 간병인 교체 관련 안내] 등이었다.
(청년사업단) 강북구 청년들이 오전 9시 센터로 출근하였다.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민원서비스(형광등 고정)를 제공하였다. 개인별 자기진로학습을 하였다. 학습내용은 전기이론, 사진기능사실기, 음악치료, 일본어, 사회복지사, 웹퍼블리싱, 반려견스타일리스트 등이었다. 담당직원이 서점 <자. 활>에 가서 CCTV설치를 완료하였다. 강북구 공공도서관 납품 지역서점 공모가 있었으나 서점 자, 활은 운영기간 미달로 다음 기회에 참여하기로 했다. 청년들은 오후 6시에 퇴근하였다.
(그린페달) 매장 2곳이 9시에 문을 열었다. 타이어, 케이블을 비롯해 녹색자전거 생산에 필요한 부품들이 입고되었다. 담당직원이 참여주민과 동행에 실습을 안내 배치하였다. 주민 한 분이 방천점을 찾아 자전거 한 대를 기증하였다. 송중점에서 녹색자전거 1대를 제작 완료하였다. 지역주민들이 그린페달에서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이용인원은 방천점7명이었다. 판매는 없었다. 오후6시에 영업을 종료하였다.
(달보드레제과) 오전10시에 가게 문을 열었다. 오후 3시 센터에서 센터장과 간담을 하였고, 4시에 사업단 회의를 하였다. 센터장과의 간담주제는 자활일기 작성이었다. 사업단 내의 크고작은 활동을 기록으로 남기며 의미를 더해가자는 센터장의 제안에 주민들은 부정적이었다. 자활일기가 오히려 센터 전반에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의견이었다. 또한 뜻깊었고 의미가 컸던 활동은 다 지나갔고 현재의 단조로운 일상을 적는 것이고 단조롭고 남루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센터장은 취쥐를 설명했고 계속 당부했다. 금일 15개의 제품이 매장에서 판매되었다. 오후6시에 영업을 종료하였다.
(민들레가게) 가게 8곳이 오전 10시에 문을 열었다. 물류센터는 9시에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삼양점3명(의류7점, 잡화2점), 수유점1명(의류4점), 송중점1명(의류13점), 번동점1명, 화계점3명(의류17점, 잡화6점), 수유역점1명(의류11점), 인수점2명(의류1점, 잡화4점), 미아점1명(의류3점, 잡화1점) 등 지역주민 12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금일 11월 동안 4회 진행한 마사회바자회를 마쳤다. 정말 수고하셨다며 담당직원이 전체 참여주민을 격려했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18명, 송중점7명, 화계점15명, 수유역점13명, 번동점10명, 미아점15명, 삼양점7명, 수유점15명 등 주민 100명이 민들레가게에서 녹색소비를 하였다.
수유점 점장님이 오늘을 끝으로 사업단을 종결한다. 담당직원이 방문하여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앞서 담당직원 마사회 바자회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 격려하였다.
(오늘도깨끗) 오전 9시 토탈크린센터 문을 열었다. 강북구 도처에서 청소 일상관리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번3동복지관, 도봉한옥도서관, 마을배움터숨, 관내학교5곳, 유치원3곳, 빌라3곳을 하였다. 지역아동센터 2곳, 강북주거복지센터에 방역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입주청소 1건을 했으며, 동북4구공공급식센터 스팀세차를 하였다. 강북위센터에서 2023년 견적서를 요청하였다. 오후6시 작업을 종료하고 크린센터 문을 닫았다.
(온터) 오전 9시 가게 3곳의 문을 열었다. 가락동 친환도매상(새농, 다농)에서 상품을 매입하였다. 생협 주문을 넣었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빨래골점8명, 인수점17명, 번동점17명 등 주민 42명이 온터에서 친환경식품을 구입하였다.
(산채카드배송사업단) 오전9시부터 관내 16개권역에서 참여주민들잉 도보카드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301건이었다. 주민들은 오후4시에 센터로 복귀해 종례를 하였다.
(요리샘) 요리샘 네 분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였다. 한 분은 연차휴가였다. 금일 요리샘들의 조리메뉴는 양송이스프, 돈까스, 양상추토마토샐러드, 메추리알조림 등이었다. [독립문]아동15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간식은 배와 떡이었다. 아이들이 컵케익을 만든다고 들떠 난리를 피우듯 좋아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했다. [송천]아동24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산] 아동18명에게 석식과 간식을 조리해 먹였다. 요리샘들은 저녁 8시에 퇴근하였다.
(봄;꽃피는자리) 카페 2곳이 10시에 문을 열었다. 원두가 입고되었다. 우이점에서 고객27명이 차를 마셨다. 통일점에서 커피 등 36잔의 음료가 판매되었다. 오후5시 두 곳 모두 문을 닫았다.
(게이트웨이) 게이트과정 주민 6명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기초상담1건, 자활상담4건, 종결상담1건이었다. 게이트웨이 10기를 마무리하며 담당직원이 소감을 남겼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10월 교육생은 19명의 주민이 시작하였고 교육중도 4명은 사업단 전환 1명, 건강사유 3명 종결 후15명중이 수료하였다. 수료한 15명 주민중 사업단전환 3명, 실습예정 3명, 상담전환 3명, 타사업참여 2명, 진단서제출 2명, 기간만료 2명 종결하였다. 이번 기수 역시 마지막에 감사의 눈물을 보이신 주민, 편지를 손에 쥐어주고 가신 주민도 계셨다. 참여하시는 주민들의 다양한 사연을 듣고 함께 공감하며 다시금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 보람되었다." 센터장은 자랑스럽다고 화답했다.
(게이트교육 11기) 오전 오후 슬기로운 강점생활을 주제로 교육을 가졌다. 금일 자활아카데미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과 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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