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11.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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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609회 작성일22-11-1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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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오후 3시~6시 주민소양교육을 한신대 장공관 컨벤셜홀에서 가졌다. 주제는 기후위기와 플라스틱이었다. 주민 100명이 참석하였다. 교육TF가 오랜시간 준비해왔고, 성공적으로 잘 마쳤다.


(민들레가게) 물류센터가 오전 9시, 가게 8곳이 오전 10시에 문을 열었다. 참여주민 3명이 코로나에 확진되었다. 담당직원 매장환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강조하였고, 매일 출근전 자가진단하여 음성일 경우에만 출근할 것을 안내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1건(잡화50점), 수유점2명(의류22점), 송중점1명(의류3점, 잡화2점), 번동점1명(의류2점), 화계점2명(의류3점, 잡화7점), 인수점1명(의류2점), 수유역점3명(의류6점, 잡화2점) 등 주민 11분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금일 센터 전체 소양교육에 각 매장에 1인만 남고 참석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17명, 송중점12명, 수유역점15명, 화계점20명, 삼양점12명, 미아점15명, 번동점20명, 수유점14명 등 지역주민 125명이 민들레가게에서 녹색소비를 하였다. 8곳 매장 모두 저녁8시에 문을 닫았다.


(희망제작소) 오전 9시에 작업장 문을 열었다. 오전반이 출근하여 쌀봉투, 양말목, 폐가죽으로 에코백 제작 업사이클링을 하였다. 2시에 작업장 문을 닫았다. 오후반은 모두 한신대에서 갖은 주민소양교육에 참석하였다. 


(봄;꽃피는자리) 오전 9시에 두 곳 카페 문을 열었다. 참여주민 2명은 바리스타학원으로 출근하였다. 우이점에서 고객38명이 카페에서 커피 등 음료를 이용했다. 통일점은 커피 등 32잔의 음료가 판매되었다. 오후 5시 두 곳 모두 문을 닫았다.


(복지간병) 지역 취약계층에게 병원간병서비스(08시~17시)를 제공하였다. 이용자는 86세 고관절골절 어르신이다. 금일 간병사님의 서비스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침대시트교체, 병원 내 산책, 환의 교체 1회. 침상주변정리, 식사수발, 약수발 2회. 세안, 용변수발 3회. 체위변경 5회. 관절운동. 마사지. 수능일 출근시간 양해. 기침이 심해 내과에서 CT검사 오더 났는데 환자 개인약 먹겠다고 검사 거부. 보호자도 동의해 검사 보류.] 이상으로 전해오셨다. 나머지 간병사는 센터에서 업사이클링 지원과 개인미디어 학습을 하며 대기하였다.


(청년사업단) 청년들이 오전9시 센터로 출근하여 공간5에서 개별진로학습활동을 하였다. 생활민원서비스를 의뢰는 없었으며, 서점<자, 활>의 도서 큐레이션 작업을 하였다. 개인별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학과 저너리즘, 하우투예술경영, 리엑트활용웹사이트제작, 사진기능사실기대비, 일본어한자공부, 사회복지사5주차교육, 음악치료학기말고사준비, 반려견스타일리스트, 전기과학습 등이었다. 쳥년들은 오후 6시에 퇴근하였다.


(그린페달) 오전 9시에 두 곳의 매장을 열었다. 금일 소양교육으로 14시30분까지 문을 열었다. 방치자전거단속활동은 없었다. 지역주민 4명이 방천점에서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담당직원 참여자분들의 건강검진을 독려하며 관리하였다. 주민들의 건강검진 일정이 잡혔다. 


(달보드레제과) 오전 9시에 가게 문을 열었다. 전달된 활동내용이 특별히 없었다. 강정 오란다 등 15개가 판매되었다. 오후 6시에 문을 닫았다.


(요리샘) 요리샘 다섯분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였다. 금일 요리샘들의 조리메뉴는 비빔밥(유정란후라이, 콩나물, 시금치, 고사리, 고기고명, 오미무침, 소고기고추장볶음), 견과멸치, 유부장국, 등이었다. [꾸러기] 아동12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간식은 오미자차, 고구마튀김이었다. 한마디로 바빴다고 하셨다. [아름다운땅]아동23명에게 간시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간식은 떡과 우유였다. 석식메뉴를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고, 도시락도 두 명 싸주셨다고 했다. [독립문]아동1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아이들이 잘 먹어서 음식물쓰레기가 귤껍질 밖에 없다고 하셨다. [송천]아동2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산]아동1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간식은 떡과 보리차였다. 여러가지 나물을 넣고 비벼 먹는 아이들.. 그런 모습에 힘들지만 일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낀다고 하셨다. 요리샘들은 서로의 차림상 사진을 카톡에 올리며 서로 격려했다.


(산책카드배송사업) 오전 9시부터 관내 15개구역에서 도보카드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308건이었다. 주민들은 오후4시에 센터로 복귀하여 종례를 하였다.


(통일식당) 오전8시에 출근하였다. 금일 중식으로 북어무채국, 단호박카레, 돈까스, 두부톳무침을 조리하였다. 1식5찬으로 공급하였으며, 중식에 직원56명, 일반인 9명이 식당을 이용하였다. 3시30분터 주민 소양교육에 참여하였다. 11월11일과 어제 특식공급이 있었는데, 통일식당의 솜씨가 일품이라며 식사하신 분들이 엄지척을 하시며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담당직원 보람이 있었고 통일식당 식구들이 자랑스럽다고 소식을 전했다.


(행복드림택배) 오전9시에 물류센터 문을 열고 소분작업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관내 6개 아파트단지, 미아동 일반번지 3개권역에서 통합거점택배배송사업을 하였다. 배송량은 1024건, 집하는 46건이었다. 오후5시에 작업을 종료하였다.


(햇살담은한그릇) 오전 9시 매장 문을 열었다. 센터 소양교육에 참여롤 오후3시에 문을 닫았다. 금일 홀에서 고객22명이 식사를 하였다. 배달앱 주문 5건(16인분)이 있었다.


(오늘도깨끗) 금일 활동상황이 공지되지 않았다. 익일 작성하겠다.


(우리동네온터) 가게 3곳이 9시에 문을 열었다. 대봉감, 새우젓 등 직거래 상품이 입고되었다. 삼각산재미난학교에 급식재료를 공급하였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인수점14명, 번동점12명, 빨래골점16명 등 주민 42명이 온터에서 친환경식품을 구입하였다.


(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과정 주민9명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기초상담2건, 자활상담5건, 종결상담 2건이었다.

(게이트웨이10기, 11기) 10기는 오전 센터장에게 묻는다를 주제로 교육을 가졌다. 11기는 오전 슬기로운강점생활2, 오후에는 슬기로운강점생활3을 주제로 교육을 가졌다. 금일 자활아카데미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의견 및 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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