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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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559회 작성일22-11-16 15:00본문
(그린페달) 오전 9시 매장 2곳이 문을 열었다. 안내를 따라 주민들이 건강검진을 예약하였다. 보행환경 관리를 위해 방치자전거를 단속했다. 도봉로87 우리은행앞. 송중초등학교 .노해로119 등지에서 5대를 수거했다. 송중점에서 녹색자전거 2대를 완성하였다. 지역주민들이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이용자는 방천점 5명이었다. 오후5시 작업과 영업을 마치고 문을 닫았다.
(달보드레제과) 9시에 가게 문을 열었다. 주민들이 과자 포장에 대해 조사연구하였다. 금일 112개의 과자가 판매되었다. 대부분 센터 자체 행사용이었다. 오후5시에 문을 닫았다.
(오늘도깨끗) 오전9시 토탈크린센터 문을 열었다. 청소일상관리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번동3단지복지관, 도봉한옥도서관, 키움센터, 학교6건, 유치원3건, 빌라4건을 하였다. 방역5건, 동북4구공공급식 세차작업을 하였다. 주민 한 분과 실습관련 상담을 하였고 21일~25일까지 실습을 하기로 하였다.
(요리샘) 요리샘 다섯분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였다. 금일 요리샘들의 조리메뉴는 건새우(소고기)미역국, 닭다리살 고구마조림, 닭튀김, 양배추볶음, 오뎅볶음 등이었다. [꾸러기] 아동12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아름다운땅] 아동16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2명에게 도시락을 싸주었고 4명의 아이들이 학원에 갔다가 우루룩 와서 밥을 먹었다고 했다. [독립문] 아동16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송천]아동25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산]아동1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산책카드배송사업) 주민들은 오전9시 '한승'으로 출근하였다. 관내16개 구역에서 도보카드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287건이었다. 오후4시에 센터로 복귀하여 종례를 하였다.
(행복드림택배사업) 오전9시 물류센터 문을 열고 소분작업으로 하루를 시작하였다. 관내 아파트 6개단지, 미아동 일반번지 3개권역에서 통합거점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1454건, 집하는 42건이었다. 오후5시에 작업을 마치고 물류센터를 문을 닫았다.
(우리동네온터) 오전9시 매장 3곳의 문을 열었다. 주민들이 가락동 새농을 방문하여 상품을 매입하였다. 각 매장별로 생협상품을 주문하였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인수점18명, 빨래골점17명, 번동점6명 등 주민 41명이 온터에서 친환경 식품을 구입하였다. 저녁 8시 3곳 매장 모두 문을 닫았다. 온터
(민들레가게) 오전 10시 매장 8곳이 문을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 4건(의류107점, 잡화8점), 번동점2명(의류14점), 수유점1명(의류3점, 잡화3점), 수유역점2명(의류11점), 화계점2명(의류2점, 잡화1점), 인수점4명(의류3점, 잡화5점) 등 주민 15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서울지하철공사로서로부터 유실물 양여 현황에 대한 협조공문이 왔다. 자활1팀이 신입직원과 동행해 수유역점 라운딩을 했다. 민들레가게 직무교육 강사가 "민들레가게란 어떤 곳인가?"와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영상으로 제작해 전달해주었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15명, 화계점22명, 수유역점22명, 송중점12명, 미아점14명, 삼양점17명, 수유점12명, 번동점21명 등 주민 135명이 민들레가게에서 녹색소비를 하였다. 8곳 모두 저녁 8시에 활동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희망제작소) 오전 9시에 작업장 문을 열었다. 주민18분이 오전, 오후 나뉘어 4시간씩 업사이클링 활동을 하였다. 주로 어제 학습한 가죽공예를 중심으로 하였다. 폐쌀봉투 기증을 접수하였다. 관내 고향떡집에서 20kg 22장, 10kg 11장을 수거하였다. 오후5시에 작업장 문을 닫았다.
(봄;꽃피는자리) 오전 9시 카페 두 곳의 문을 열었다. 참여주민 두 분은 바리스타 학원으로 출근했다. 주민 10명이 우이점을 이용했다. 통일점은 무척 바쁜 하루였다. 총80잔의 커피 등 음료가 판매되었다. 오후5시 두 곳 모두 문을 닫았다.
(햇살담은 한그릇) 9시에 가게 문을 열었다. 주방 후라이팬 교체가 시급해 주문했다. 금일 홀에서 고객29명이 식사를 하였다. 배달앱주문 5건(11분)이 있었다. 저녁 8시에 문을 닫았다.
(복지간병사업) 관내 현대병원에서 86세 고관절골절 어르신 간병(08시~17시)을 하였다. 간병사님의 서비스활동은 다음과 같았다. 침상주변정리, 세안, 식사수발, 약수발 2회. 체위변경 4회. 용변수발 5회. 마사지. 미열로 내과약 처방 등 이었다. 내일 교육일정으로 이용자에게 양해구했다,고 하셨다. 나머지 인원은 센터에서 업사이클링과 개인미디어 학습을 하며 대기하였다. 주민지원팀장이 간병사업단 교육을 위해 여성인력개발원을 방문하였다.
(청년사업단) 오전 9시 청년이 센터로 출근하여 자기진로학습을 하였다. 주민지원팀장이 서점 <자, 활>에 들러 인터넷 설치공사를 마무리하였다. 청년들은 6시에 퇴근하였다.
(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 과정 주민 15분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기초상담5건, 자활상담6건, 종결상담4건이었다.
(게이트웨이10기, 11기) 10기는 오전 자존감을 주제로 교육을 가졌다. 11기는 오전 종이접기, 오후 슬기로운강점생활1을 주제로 교육을 가졌다. 금일 자활아카데미에 대한 주민들의 소감과 의견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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