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11.14.(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582회 작성일22-11-16 14:21

본문

(센터) 오전 930분 직원 전체 미팅을 하였다. 신입직원을 맞이해 소개하고 인사를 나누었다.

2023년 센터 자활근로예산이 47억으로 편성되었다. 올해보다 3억이 줄었다. 대책이 필요하다. 우선 내년 사업계획을 최대한 긴축해 작성하기로 하였다.

자활1팀장과 택배사업 담당자가 신입직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

 

(우리동네 온터) 매장3곳이 9시에 문을 열었다. 직거래 절임배추 수급 일정이 확정되었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번동점23, 빨래골점12, 인수점14명 등 주민 49명이 온터에서 친환경식품을 구입하였다.

119일에 가졌던 인수점 회의내용이 공지되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실무자 포함 총6명 참석 / 상주 부사, 진주 단감-직거래 상품 상태 양호 / 추후 직거래 발주 상황 점검 및 재발주 논의 / 한신대 집체교육 11/16- 교육내용 공지 / 인수점 인원 충원요청 - 번동점 인원 1명 이동 고민. 등 이었다.

 

(민들레가게) 매장8곳이 10시에 문을 열었다. 물류센터는 9시에 열었다. 오후 담당직원 물류센터를 방문하여 예산점검 및 기증캠패인 관련하여 회의를 하였다. 각 매장별로 기증자 중 10분을 선정하여 사은품(클렌징폼)을 전달하기로 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7(의류639, 잡화64), 수유점1(의류5, 잡화2), 미아점2(의류4, 잡화7), 번동점1(잡화1), 인수점4(의류10, 잡화2), 수유역점2(잡화2), 화계점2(잡화22) 등 주민 19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22, 송중점17, 화계점15, 수유역점15, 삼양점14, 미아점10, 수유점11, 번동점21명 등 지역주민 125명이 민들레가게에서 녹색소비를 하였다. 저녁 88곳 모두 문을 닫았다.

 

(희망제작소) 오전11~오후4시 가죽공예 2차 직무교육을 가졌다.

 

(;꽃피는자리) 오전9시 카페2곳의 문을 열었다. 우이점 주민7명이 카페를 이용하였다. 통일점 고객 33명이 커피 등 음료를 이용했다. 오후5시에 문을 닫았다.

 

(햇살담은한그릇) 오전9시에 가게 문을 열었다. 오후 담당직원 매장을 방문하여 일상점검하고 주민들과 간담하였다. 금일 고객 39명이 홀에서 식사를 하였다. 차돌순두부찌개가 제일 잘 나갔다. 배달앱 주문7(19인분)이 있었다. 저녁8시에 가게 문을 닫았다.

 

(복지간병) 관내 현대병원에서 86세 고관절골절 어르신 간병을 하였다. 간병사님의 활동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침상주변정리, 약수발, 병원 내 산책 1. 세안, 식사수발 2. 용변수발 3. 체위변경 4. 보호자 전달사항이 없는데 환자가 물리치료 얘기를 해서 간호사실 확인. 아침에 보호자가 머리 감겼다고 하더니 컨디션이 좋지않아 계속 바이탈체크 등 하셨다고 했다.

 

(청년사업단) 오전 9시 청년들이 센터로 출근하였다. 개인별 진로계획에 따른 학습활동을 하였다. 사회복지 전공과목 수강, 음악치료학과 수가, 사진실기기능사 등의 학습을 하였다. 오후 6시에 퇴근하였다. 서점 <, > 인터넷 및 케이블티비 설치공사를 하였다.

 

(그린페달) 오전 9시 매장 2곳이 문을 열었다. 행정담당 주민은 센터로 출근하여 사업단 서류들을 정리하였다. 송중점에서 녹색자전거 2대가 완성되었다. 지역주민들이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이용인원은 방천점 4, 송중점2명이었다. 방천점에서 녹색자전거 1대가 판매되었다.

 

(달보드레) 오전9시에 가게문을 열었다. 특별히 전해지거나 알려진 소식이 없었다.

 

(요리샘) 요리샘 다섯분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였다. 금일 요리샘들의 조리메뉴는 떡국, 소고기 버섯볶음, 진미채, 무생채 등이었다. [꾸러기] 아동12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금일 메뉴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메뉴였다고 하셨다. [아름다운땅] 아동22명에게 석식과 간식을 조리해 먹였다. 간식은 핫도그와 우유였다. [독립문] 아동17명에게 석식과 간식을 조리해 먹였다. 간식은 김치부침개와 우유였다. [] 아동18명에게 석식과 간식을 조리해 먹였다. 간식은 찐감자와 우유였다. [송천] 아동26명에게 석식과 간식을 조리해 먹였다.

 

(행복드림택배) 오전9시에 물류센터 문을 열고 소분작업으로 하루를 시작하였다. 금일 GS쇼핑몰배송작업을 시작하였다. 관내 아파트6개단지 및 미아동 일반번지3권역에서 통합거점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836, 집하는 133건이었다. 오후5시에 작업을 마치고 물류센터 문을 닫았다.

 

(게이트웨이) 게이트과정 주민6명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기초상담4, 자활상담2건이었다.

(게이트웨이10, 11) 10기는 오전 인권교육2을 가졌다. 11기는 휴강일이었다. 금일 자활아카데이미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소감은 아래와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