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0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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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504회 작성일22-11-11 06:35본문
(복지간병) 관내 현대병원에서 86세 고관절골절 어르신을 간병(08시~17시)하였다. 침상주변정리, 세안, 식사수발 2회. 약수발 1회. 체위변경 6회. 용변수발 6회. 병원 내 산책 1회 등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타병원 처방약인 협심증약을 보호자가 병원지시에 따르지않고 맘대로 복용횟수 조절해서 간호사실보고했다. 환자가 혈전예방용 타이즈를 불편하다고 멋대로 벗어 간호사실에 알렸다. 지속적으로 변비 호소해 좌약처방 나와 투여. 좌약 처방후에도 변이 원활하게 나오지않아 손으로 긁어내었다.
(그린페달) 9시에 두 곳의 매장 문을 열었다. 희소식이 있었다. 참여주민 한 분이 혼자 제작한 녹색자전거 첫 작품을 생산해 냈다. 축하해주었다. 자전거 기증이 전화가 와서 방문해 수거하였다. 송중점에서 녹색자전거 4대를 생산 중이다. 완성된 녹색자전거 3대를 숭중에서 방천점으로 이동시켰다. 보행환경 관리를 위해 길거리 방치자전거를 단속하였다. 솔매로와 덕릉로에서 2대를 적발하였다. 올해는 관련 민원접수가 두배가 늘었다고 담당 주민이 말씀하셨다. 지역주민들이 그린페달에서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이용인원은 송중점1명, 방천점7명이었다. 판매는 없었다. 오후6시에 영업을 종료하였다.
(민들레가게) 매장8곳이 10시에 모두 문을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수유역점3명(의류1점, 잡화3점), 화계점1명(잡화3점), 인수점2명(의류5점, 잡화4점) 등 주민 6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25명, 화계점19명, 송중점, 24명, 수유역점21명, 미아점19명, 번동점12명, 삼양점17명, 수유점24명 등 지역주민 181명이 민들레가게에서 녹색소비를 하였다. 저녁8시에 매장 모두가 문을 닫았다.
(햇살담은한그릇) 오전9시에 매장문을 열었다. 금일 홀에서 주민 29명이 식사를 하였다. 오후에 담당직원이 매장을 방문해 일상점검하였다. 배달앱 주문 4건(8인분)이 있었다. 동계근무복 주문을 마쳤다. 저녁8시에 영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우리동네온터) 매장 3곳이 9시에 문을 열었다. 직거래상품 산주 사과와 진주 단감 판매를 시작했다. 관련하여 담당자가 번동점을 방문해 점검하였다. 삼각산재미난 학교에 급식 식재료를 배달하였다. 오후3시 인수점 회의를 하였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인수점22명, 번동점19명, 빨래골점10명 등 주민51명이 온터에서 친환경식품을 구매하였다. 저녁8시 영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요리샘) 요리샘 네 분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였다. 한 분은 아동센터 행사로 대체휴가를 사용하셨다. 금일 요리샘들의 조리메뉴는 카레, 닭강정, 오이초무침, 겉절이, 유부장국, 두부텐더 등이었다. [꾸러기] 아동12명에게 간식과 석식를 조리해 먹였다. 오는 무척 바쁜하루였으며 잠시 쉬면서 소식을 전한다고 하셨다. [아름다운땅] 아동20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독립문] 아동1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간식은 찐계란이었다. 아이들이 성장했는지 처음 왔을 때보다 훨씬 양을 많이 하게 되어서 웍과 팬을 큰 것으로 다 바꾸었다고 하셨다. 닭강정 불티났다고 하셨다. [송천] 아동25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오늘도깨끗) 오전9시 토탙크린센터 문을 열었다. 번동3단지복지관, 도봉한옥도서관, 강북위센터, 학교2곳, 유치원3곳, 빌라4곳 등 청소일상관리서비를 제공하였다. 방역서비스1건, 거주청소, 이사청소 1건을 진행하였다. 강부구청이 의뢰한 긴급가정의 청소및 방역작업을 준비하였다. 도봉구 김근태기념도서관에서 2023년 일상관리 용역계약 견적을 요청해왔다. 이번주 금요일 담당직원과 현장반장이 방문하여 논의하기로 했다. 오후6시에 영업을 마치고 문을 닫았다.
(청년사업단) 청년9명이 센터로 출근했다. 생활민원서비스 의뢰는 없었다. 하우투예술경영, 사진기능사실기시험 대비, 운전면허기출문제공부, 일본어기초한자학습, 사회복지사강의수강 등 개인 진로계획에 따른 학습을 하였다. 담당직원이 청년 1명4과 진로계획실행에 대해 상담하였다. 청년들은 6시에 퇴근했다. 2년 전 청년사업단에 참여했던 한 23세 청년이 다시 의뢰 되어 센터장을 찾아와 상담했다. 다시 청년사업단에 참여하여 진로를 개발하고 싶다고 했다. 센터장은 우선 라이프스토리를 한 번 써서 가지고 오라고 했다.
(희망제작소) 오전9시 작업장 문을 열었다. 주민18분이 오전 오후팀으로 나뉘어 4시간 근무하며 양말목, 쌀봉투, 폐가죽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했다. 양말목 기증이 있어 수거했다. 작업장 앞 소매대에서 주방매트, 발대트 6개가 판매되었다. 오후5시에 작업장을 문을 닫았다.
(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과정 주민 일곱분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기초상담2건, 자활상단3건, 종결상담2건이었다.
(게이트웨이 10기, 11기) 10기는 오전에 셀프리더십교육을 가졌다. 11기는 오전 문화체험활동을 하였다. 오후 알코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가졌다. 금일 자활아카데디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과 소감은 아래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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