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0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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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604회 작성일22-11-09 13:11본문
(센터) 실장이 서울협회 실장단네트워크 워크숍 1박2일 일정에 참여 중이다. 내일 복귀한다.
참여주민 전체 소양교육(퍼스털컬러 2회차)을 오전 10시~12시, 강북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실시하였다. 민들레가게, 달보드레제과, 요리샘, 통일식당, 봄;꽃 사업단 참여주민 등 30여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참여주민들의 자기 이미지 관리와 연출을 위해 기획되었다. 화장과 관련되어 있어 준비과정에 여성주민들의 기대와 흥미가 컸고 기존 교육에서 맛볼 수 없었던 재미가 이 있었던 것 같다. 반면 남성주민들은 어색해 하고 남감해하는 부분이 있었다. 그러나 전체 교육만족도 평균은 5점 만점에 4.76이었다.
센터 먹거리사업단 소양교육 과정이 뒤늦게 공지되었다. 사찰음식 특강과정으로 요리샘, 통일식당 주민이 참여한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일시 : 10월29일, 11월 5일 기진행 / 11월19일, 12월10일 14시~17시(진행예정) - 장소 :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2층 - 교육기관 : 한국불교문화사업단 - 기진행된 교육내용 (1차/10월29일/동원스님) : 사찰고추장, 맛간장, 볶은메주콩조림 - (2차/11월 5일/홍승스님) : 사찰배추김치, 돌산갓김치, 장김치 - (3차/11월19일 14시~17시) : 주제는 '사찰다과'. 팥인절미, 생강편강, 연근계피정과. - 교육내용(4차/12월10일 14시~17시) : 주제는 '사찰 손님초대 상차림'. 연근견과오미자탕수, 모듬버섯야채볶음, 브로컬리애느타리된장무침. 본 과정의 목적은 조리 활동을 하는 주민들이 먹거리에 대한 철학과 관점을 세우며 주체로서 강북자활의 건강한 먹거리 철학과 실천 기준을 세워나아가게 하기 위함이다.
(자활2팀) 자활2팀 센터에서 15시~17시 팀회의를 가졌다.
(교육TFT) 코로나로 진행되지 못했던 지역살릴아카데미 일정이 확정되어 주민들에게 공지하였다. 오는 11월16일 15시~17시 한신대신학대학원 컨벤션홀에서 기후위기와 환경'을 주제로 시작된다. 이후 일정은 다음과 같다. 11/16(수) 15:30-17:30분 환경관련 주제 (한신대), 11/18(금) 15:30-17:30분 건강주제2 (센터, 10월 교육 후속-그린페달만), 11/21(월) 9:30-11:30분 법률상식 (센터 교육실), 11/23(수) 9:30-11:30분 스마트폰 활용 (센터 교욱실), 11/24(목) 9:30-11:30분 금융 (센터 교육실)
(그린페달) 오전9시에 2곳 매장의 문을 열었다. 참여주민들이 자전거 폐타이어를 처리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 폐기물처리는 비용이 부담이 커 작두를 사서 일일이 손으로 절단하여 폐기물 포대로 처리하고 있다. 이 작업이 한달하고도 보름 동안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해 주민들이 서로를 격려했다. 오늘도 보행환경관리를 위해 방치자전거 단속하고 수거하였다. 강북중학교와 수유3동주민센터에서 방치자전거 7대를 수거했다. 인수봉로 304일대 방치자전거 12대를 단속학 계고장을 부착했다. 녹색자전거 4대를 제작 중이다. 송중점 3대, 방천점이 1대를 작업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그린페달을 방문해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이용 주민은 송중점2명, 방천점7명이었다. 금일 녹색자전거는 한 대도 팔리지 않았다. 그래도 걱정하지 않는다. 녹색자전거는 생산한 만큼 팔려 왔다. 오후 6시 작업과 영업을 종료했다.
(산책카드배송사업단) 오전9시 참여주민들은 한승으로 출근하였다. 강북구 관내17개구역에서 도보카드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296건이었다. 오후4시에 센터로 복귀해 종례를 가졌다. 센터장과 간담을 하였다. 지난주 개인별 배송실태를 통계로 점검하였고, 출근 및 배송시간에 문제를 발견했다. 하여 주민들에게 기본 수칙을 준수를 당부했었다. 테블릿 전산조회 결과 금일 모두 수칙을 준수하였다. 센터장이 간담을 통해 주민들에게 거듭당부하였다. 이런 내용이었다. "이 사업에 대한 일반의 시각은 곱지 않다. 실은 센터의 자활사업 철학과도 맞지 않는다. 이 사업은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할 수도 없다. 센터는 선생님들을 돈벌어오는 직원으로 여기지 않는다. 선생님들 스스로 그런 입장에서 자신의 역할과 사업을 평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건강과 소득을 고려해 산책을 하듯이 카드배송을 하고 교육을 병행해 회복하여 다음단계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 취지에 동의하지 않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종료하시기를 바란다. 만약 그러하다면 센터도 이 사업을 추진할 이유는 없다. 오전 9시~오후6시 배송시간 준수여부 계속 점검하겠다." 이상과 같았다.
(봄;꽃피는자리) 오전 9시 카페 두 곳의 문을 열었다. 우이점에서 커피 등 음료 20잔이 판매되었다. 통일점에서는 46잔이 판매되었다. 오후 5시 영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쳥년사업단) 오전9시 센터로 출근하였다. 접수된 생활민원서비스는 없었다. 개인진로계획 중심으로 학습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사진기능사 실기시험 대비 공부, 일본어 한자 공부, 사회복지사 4주차 교육시작, 전기과 진학대비 예습공부, 화훼기능사 실기 복습및 실기노트작성,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공부, 취업 관련 스터디나 포트폴리오 완성- 교육 과정 검색, 음악치료학과 강의 수강 등 이었다. 담당직원이 강북구청을 방문하여 서점 <자, 활>관련 서류를 제출하였다. 청년들은 6시에 퇴근하였다.
(행복드림택배) 9시에 물류센터 문을 열었고 소분작업으로 하루를 시작하였다. 관내아파트 6개단지, 미아동 일반번지 3권역에서 지역통합거점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1,388건, 집하는 33건이었다. 오후5시 작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통일식당) 오전 6시에 출근하였다. 조식으로 오징어무국, 돼지숙주볶음, 콩자반, 열무된장무침을 조리했다. 중식으로 얼큰콩나물국, 오리훈제야채볶음, 해물동그랑땡전, 감자조림을 조리했다. 석식으로 얼갈이된장국, 고등어무조림, 소시지볶음, 가지볶음을 조리했다. 1식5찬으로 공급하였으며 조식에 교육생 34명, 중식에 직원58명, 교육생27명, 석식에 직원10명 교육생 5명이 식당을 이용하였다. 담당직원(영양사)의 한숨을 쉬었다. "석식 주문을 교육생 20명 했는데 5명이 왔다.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모두 버렸다.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포스기 가격셋팅이 잘못되어 결재에 오류가 생겼다.
(우리동네온터) 9시에 매장 3곳의 문을 열었다. 새농매장에 가서 물품을 구매하였다. 생협물품 주문을 넣었다. 직거래 상주사과가 입고되었다. 오전 담당직원이 인수점을 방문하여 일상점검을 하였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빨래골점13명, 번동점15명, 인수점19명 등 지역주민 47명이 온터에서 친환경식품을 구입하였다. 저녁 8시에 영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달보드레제과) 금일 소양교육으로 13시에 매장 문을 열었다. 매출은 없었다. 오후 5시에 영업을 종료하였다.
(요리샘) 요리샘들은 소양교육으로 교육장으로 직행했다. 금일 교육에 대한 요리샘들의 반응이 유쾌했다. 한 분의 말씀을 빌리자면, "내 평생에 처음으로 나만의 색깔 을 찾아보는 유익된 시간이였습니다 ~~~(머니) 가 많이 들것같습니다~~~♡아름다움 은 무죄입니다앙 ♡~~~수고하셨습니다"이었다. 동료 요리샘들은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등 맞장구를 쳤다. 교육 마치고 지역아동센터가 활동했다. 금일 요리샘들의 조리메뉴는 마파두부, 감자국, 무우생채, 새우살브로콜리볶음, 돈가스 등이었다. [독립문]아동18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아이들이 마파두부를 두 번씩 먹어 다음엔 양을 늘려야겠다고 하셨다. [아름다운땅]아동18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산]아동1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맛있게 먹었는데 국은 그렇지 못했나보다 천연재료로 육수를 내어 끓였는데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국을 많이 남겼다고 했다. 야채를 잘 먹을 수 있늠 방법을 생각해보아야하겠다고 하셨다. [꾸러기] 아동12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송천]아동22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간식은 과일이었다.
(햇살담은한그릇) 오전9시에 매장 문을 열었다. 동계 근무복을 조사하였다. 오후에 담당 직원 매장을 방문해 일상점검을 하였다. 금일 매장에서 고객27명이 식사를 하였다. 돼지김치찌개가 제일 많이 나갔다. 배달앱 주문4건(9인분)이 있었다. 저녁8시에 영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복지간병) 관내 현대병원에서 86세 고관절골절 어르신을 간병(08~17시)하였다. 침상주변정리, 환의교체, 약수발 1회. 세면, 식사수발 2회. 용변수발 3회. 체위변경 6회. 관절운동 2회. 마사지 3회 등의 서비스 활동을 하였다. 타병원 처방약 투약건으로 간호사실 상담하였다. 나머지 인원은 업사이클링 지원활동, 개인미디어학습을 하며 대기하였다.
(민들레가게) 오전10시 매장8곳이 문을 열었다. 물류센터는 9시에 열렸다. 담당직원 오후에 송중점을 방문하여 점장과 면담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물류센터방문접수2건(잡화36점), 인수점2명(의류5점, 잡화16점), 수유역점2명(의류3점, 잡화9점), 화계점3명(의류57점) 등 주민 9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26명, 화계점10명, 송중점16명, 수유역점23명, 미아점5명, 수유점19명, 삼양점9명, 번동점22명 등 주민 130명이 민들레가게에서 녹색소비를 하였다. 저녁8시 모두 영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희망제작소) 오전 9시에 작업장 문을 열었다. 주민18분이 오전 오후 팀으로 나뉘어 출근하고 4시간씩 폐가죽, 양말목, 쌀봉투 등 업사이클활동을 했다. 완성된 에코봉투소 80장을 센터에 인계했다. 오후5시 작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이루다사업단) 오전 9시 참여주민들이 센터로 출근했다. 교대로 4시간 희망제작소업사이클링 전처리 작업을 하였다. 4시간 개인미디어 학습을 하였다. 금일 양말목을 4층까지 내리고 올리느라 고생들이 많으셨다. 18시에 퇴근하였다.
(오늘도깨끗)
(자산형성지원) 지역 통장가입자 3명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교육지원1건, 지급해지1건이었다.
(게이트웨이) 게이트과정 주민 6명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자활상담 6건이이었다.
(게이트웨이10, 11기) 10기는 오전 지구환경문제에 대해 교육을 가졌다. 11기는 오전오후 주거복지서비스를 주제로 교육을 가졋다. 금일 자활아카데미에 대한 주민들의 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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