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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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1,117회 작성일22-11-08 13:42본문
(센터) 9시30분에 주례미팅을 가졌다. 카드배송사업단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주 직원연수일정 및 프로그램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전체 참여주민의 소양교육 현황을 점검하였다. 11월 직원 두 명의 퇴사에 따른 신규채용계획 및 조직개편안을 설명하였다. 다음주까지 23년 사업심의를 위해 사업계획서와 예산서를 작성하기로 했다. 회의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침울하게 느껴졌다.
(통일식당) 오전 8시에 출근하였다. 중식으로 맑은순두부탕, 치킨까스(소스), 어묵잡채, 쑥갓나물을 조리하였다. 석식으로 돼지김치찌개, 맛살계란구이, 유채나물무침, 고사리볶음을 조리하였다. 1식5찬으로 공급하였고, 중식에 직원76명, 교육생및일반인 51명, 석식에 교육생36명, 직원10명이 식당을 이용하였다.
담당직원 소식을 전해왔다. 중식을 이용하는 직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참여주민들이 교육생 이용 증가보다 반갑고, 매일 식사하시는 분들에게 인정을 받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하셨다고 했다. 그리고 덧붙였다. 힘든 여건속에서 울고 웃으며 조금씩 조금씩 극복해 나아가는 과정이지 않을까한다고 했다.
(그린페달) 9시에 2곳의 매장을 열었다. 보행환경 관리를 위해 방치자전거를 단속했다. 송중초부근, 노해로119, 오패산로77길에 등에서 13대를 적발하고 계고장을 붙였다. 송중점에서 녹색자전거 1대를 생산 중이다. 지역주민 5명 방천점을 찾아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6시에 작업을 마치고 문을 닫았다.
금일 활동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소식을 전해왔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늘도 방치 자전거 적발을 나갇다 구청 주무관께서 민원이 들어왔다하여 적발을 하게 되었다 번동3단지 현장 도착하니 자전거사 안보였다 송중초등학교 부근에서10정도 적발 노해로119에서 2대적발 오패산로77길22에서1대 적발 송중점에서 자전거1대 생산중 _이상_", 그리고 "송중매장으로는 방천점 소개로 나이드신 어머님이 부인용 자전거를 구입하러 왔는데 아직 완성이 안되어서 내일 다시 오시기로 하였다 날이 춥다보니 손님들 발길이 뚝 끈겼다 -이상-"
(희망제작소) 오전 9시에 작업장 문을 열었다. 11시~16시까지 센터 공간4에서 11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참여주민 18명이 참석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업보고> *생산량 -에코봉투 : 9월_660장(총 누적 2,991장) -양말목 : 9월_84개(총 누적 767개), *수거 -쌀봉투 : 9월_502장(총 누적 4,099장) -양말목 : 9월_27봉(총 누적 236.5봉), *지원 및 납품 -지원 : 9월_110장(총 누적 3,051장) -납품 : 9월_36개(총 누적 314개), *매출 -9월 : 총 534,000원 (온터_119,000원/성북매장_72,000원/작업매대_343,000원), <안건 및 논의> -전염성 질환 확산 염려로 사업단내 근무 시 방역수칙 및 청결 유지 강조 -안전교육 진행 -11월 교육일정(직무,소양) 공유 -나무옷 입히기 57장 완성 / 설치 일정 논의(11/22 – 23일 예정) -출근부 작성 및 근태관리 등을 논의하였다.
(청년사업단) 청년 한 명이 그동안 준비한데로 '취업'에 성공하여 금일부터 출근하였다. 청년 9명이 9시에 센터로 출근하였다. 서점<자, 활> 오픈 준비(도서 큐레이션)를 하였으며 병행하여 자기진로학습을 하였다. 또한 생활민원서비스 제공하였다. 내용은 고령자복지주택 신청 및 접수를 위해 어르신과 동행하였다. 청년들이 메모한 진로탐색의 하루는 다음과 같다. 독서와 논술지도 및 가족상담 11주차 공부, 사회복지사 3주차 학습, 화훼실기과제복습, 사진기능사 실기시험대비 공부, 일본어한자학습, 음악치료학과 온라인수강, 반려견스타일리스트 공부 등이었다.
청년들의 진로계획실행 점검을 위해 담당직원이 청년 5명과 상담을 하였다.
(햇살담은한그릇) 오전 9시에 가게 문을 열었다. 금일 홀에서 고객 34명이 식사를 하였다. 제육볶음이 가장이 많이 나갔다. 배달앱 주문 9건(20인분)이 있었다. 양파, 파, 버섯 등의 식자재를 구매하였다. 오후8시에 문을 닫았다.
(요리샘) 요리샘 다섯 분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였다. 오늘 요리샘들의 조리메뉴는 돼지김치찌개, 계란말이, 사과 샐러드, 알감자조림, 돈까스 등이었다. [꾸러기] 아동12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베트남다문화가정 아이들이 고향에 가서 2주후에 온다고 했다. [송천] 아동30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독립문] 아동 17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산] 아동18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해 먹였다. 월요일은 상담을 하러가는 아이들이 있어 5시20분까지 식사준비를 마쳐야 한다고 했다. 계란말이와 돼지김치찌게는 환상의 단짝이라고 평하셨다. [아름다운땅] 아동23명에게 간식과 석식을 조리하여 먹였다. 오늘 핸드폰을 집에 두고 출근하셨다고 했다. 퇴근하시니 저녁 8시였다고 하셨다.
(달보드레제과) 9시에 가게 문을 열었다. 내일 있을 소양교육이 화장과 관련된 내용인데 말하자면 생얼을 준비하라는 강사의 안내가 전달되며 참여자 분들이 농담을 주고받으며 웃음꽃이 폈다. 주민 한 분이 코로나에 확진되었고 동료들이 경험담을 전하며 쾌유를 빌었다. 매장 매출이 많지는 않았지만 양갱, 강정 등 7개가 판매되었다. 오후 5시에 영업을 종료했다.
(복지간병) 관내 현대병원에서 86세 고관절골절 어르신을 간병(08시~17시)하였다. 침상주변정리, 식사수발 2회. 세면 및 양치, 용변수발 3회. 체위변경 7회. 약수발 1회. 관절운동 2회. 마사지 4회. 주말 사이에 또 변을 못봤다고 불편호소. 참여주민께서는 목이 쉬어 환자 및 보호자께 양해 구하셨다고 했다. 나머지 분들은 센터에서 업사이클링 활동을 돕고, 개인미디어 학습을 하며 대기하였다.
(봄;꽃피는자리) 우이점과 통일점 모두 오전 9시에 문을 열었다. 주민 한 분은 바리스타 학원으로 출근하였다. 원두를 주문했다. 통일점에서는 커피등 음료43잔이 판매되었다. 우이점에서는 커피 등 음료 35잔이 판매되었고 주민 20명이 카페를 이용했다. 두 곳 모두 오후5시에 영업을 종료하였다.
(오늘도깨끗) 9시에 토탈크린센터 문을 열었다. 관내 기관 4곳, 학교6곳, 유치원3곳, 빌라4곳 등의 청소일상관리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방역서비스 1건을 제공하였다. 참여주민 두 분이 자활연수원 제3기 주민리더양성교육과정에 입소하였다. 11월7일~9일 2박3일 17시간 과정이다. 담당직원 전체 주민 소양교육 일정을 잡기 위해 크린센터로가 현장 반장, 팀장과 회의를 하였다.
(우리동네온터) 오전 9시에 매장 세 곳의 문을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인수점22명, 빨래골점10명, 번동점15명 등 지역주민 47명이 온터에서 친환경식품을 구매하였다. 삼각산재미난학교 급식재료 납품하였다. 오늘은 상대적으로 배달주민이 많은 하루였다. 담당직원 번동점을 방문하여 일상점검을 하였고, 게이트웨이사업단 다과납품을 준비하였다. 매장 세 곳 모두 오후8시에 문을 닫았다.
(구강건강증진사업) 구강건강증진사업 참여자 만족도 조사서를 18시까지 접수 마감하였다.
(민들레가게) 민들레가게 8곳이 오전 10시에 문을 열었다. 물류센터는 9시에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번동점2명(의류3점, 잡화1점), 물류센터방문접수3건(의류잡화61점), 수유점2명(의류13점, 잡화24점), 수유역점4명(의류43점, 잡화4점), 인수점2명(의류33점, 잡화4점), 화계점1명(잡화4점) 등 주민 14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인수점과 미아점이 11월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 길을 지나던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인수점15명, 송중점11명, 화계점7명, 수유역점20명, 미아점13명, 수유점17명, 번동점20명, 삼양점18명 등 지역주민 121명이 민들레가게에서 녹색소비를 하였다. 번동점이 2층 보일러 누수로 천정에 물이 샌다고 연락이 왔다. 담당직원 달려가 점검했다. 저녁 8시 모든 매장을 문을 닫았다.
(산책카드배송) 대체휴일이다.
(이루다사업단) 4시간 업사이클링활동을 도왔다. 희망제작소에서 생산하는 양말목, 폐쌀봉투의 전처리 작업을 하였다. 4시간 개인미디어 학습을 하였다. 최근 몇 분이 정규 자활근로사업단에 참여했다.
(행복드림택배) 9시에 물류센터을 열고 소분작업을 시작하였다. 관내아파트 6개단지, 미아동일반번지 3권역에서 지역통합거점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253건, 집하는 47건이다. 오후 5시에 작업을 종료하였다.
(게이트웨이) 게이트과정 주민 5명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자활상담 5건이었다.
(게이트웨이10기, 11기) 10기는 오전 '생활법률'을 주제로 교육을 가졌다. 11기는 휴강일이다. 금일 자활아카데미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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