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11. 05~06.(토,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735회 작성일22-11-07 14:07

본문

(우리동네온터) 토요일 매장 3곳이 09시에 문을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번동점9명, 인수점13명, 빨래골점8명 등 주민 30명이 친환경식품을 구매하였다. 18시에 모두 문을 닫았다.

일요일 매장 3곳이 09시에 문을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번동점9명, 인수점 8명, 빨래골점5명 등 주민 22명이 친환경식품을 구매하였다. 18시에 모두 문을 닫았다.


(봄;꽃피는자리) 토요일 9시에 우이점 카페 문을 열었다. 주민 32명이 카페에서 차를 마셨다. 17시에 카페 문을 닫았다. 

일요일 9시에 우이점 카페 문을 열었다. 주민 28명이 카페에서 차를 마셨다. 17시에 카페 문을 닫았다.


(햇살담은한그릇) 토요일 9시에 매장 문을 열었다. 고객 17명이 홀에서 식사를 하였다. 배달앱 주문 4건이 있었다. 16시에 가게문을 닫았다.


(통일식당) 토요일 담당자(영양사)와 참여주민 5명이 종로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에서 사찰김장김치특강을 받았다.


(요리샘) 토요일 요리샘이 두 분도 통일식당과 함께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에서 사찰김장김치특강을 받았다. 


(민들레가게) 토요일 10시에 가게 8곳이 문을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번동점2명(의류3점, 잡화9점), 수유점2명(의류3점, 잡화7점)), 물류센터1명(잡화7점), 화계점4명(의류120점), 수유역점3명(의류19점, 잡화9점) 등 주민 12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송중점7명, 인수점14명, 화계점7명, 수유역점14명, 미아점7명, 번동점9명, 삼양점12명, 수유점6명, 삼양점8명 등 주민 84명이 녹색소비를 하였다. 18시에 모두 문을 닫았다.


(행복드림택배) 토요일 9시에 물류센터을 열고 소분작업을 하였다. 관내 6개단지아파트, 미아동 일반번지 3구역에서 지역통합거점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810건, 집하 32건이었다. 17시에 작업을 종료하였다.


(산책카드배송)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