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일기

2022. 11.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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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터장 댓글 0건 조회 888회 작성일22-11-0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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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센터 실무자(자활전문가) 채용면접(인사위원회)이 개최(14시~15:30)되었다. 인사위원 두 분과 센터장, 실장, 자활1팀장이 면접위원으로 참석했다. 면접 결과 산책카드배송사업단 전담관리자 출신인 김00씨가 최종 합격하였다. 

16시~18시 전체참여주민 소양교육을 줌으로 실시했다. 주제는 '스트레스관리 및 자존감회복'이었다. 주민들이 앱 사용이 익숙치 않았고, 음향 등 교육에 불편사항이 발생했다.


(청년사업단) 청년 9명이 센터 공간5에서 자기 진로준비 활동과 학습을 하였다. 청년들이 각각 메모한 활동내용은 이러했다. 사진기능사 실기 공부 / 하우투 예술 경영 11주차. 문학과비평 9주차 복습, 공모전 알아보기 / 일본어 한자 복습 공부 / 사회복지 학점은행제 강의 수강 / 전기과 예습 공부 / 음악치료학고 즉흥연주의 이해 공부 / 예비군 원격 교육, 취업관련 자료조사 등이었다.

서점 <자, 활> 개점 준비를 하였다. 전화 인터넷, cctv  설치계약을 완료했다. 책들을 큐레이션하였다.


(그린페달) 방치자전거 단속과 수거로 보행환경을 관리했다. 계고기간이 지난 자전거를 수거했다. 송천동, 미아사거리, 수유사거리, 삼양동, 번동, 우이동 등의 거리, 공원에서 방치자전거 37대를 수거했다. 이에 따른 차량운행거리가 어제오늘 합해100km에 달했다고 했다. 티머니재단 기증자전거 13대를 금일 은평구에 납품했다.

송중점에서 녹색자전거 2대 완성하였다. 지역주민들이 그린페달을 방문해 자전거점검수리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이용자는 송중점2명, 방천점5명이었다.


(오늘도깨끗) 9시 토탈크린센터 문을 열었다. 관내 지역기관4곳, 학교3곳, 유치원3곳, 빌라 4송의 청소일상관리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산책카드배송사업) 9시 주민들이 업체 한승으로 출근하였다. 관내 17개역에서 도보카드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268건이었다. 주민들은 오후4시 센터로 복귀하여 종례를 하였다. 사업단의 운영원칙을 강조 공지하였다. 9시~18시 사이 도보배송 원칙을 준수를 거듭 강조하였다. 다음주부터 테블릿pc 상의 배송결과를 개인별로 조회하여 관리하기로 했다.


(햇살담은한그릇) 9시에 가게 문을 열었다. 홀에서 고객 30명이 식사를 하였다. 차돌순두부찌게 주문이 제일 많았다. 배달앱 주문1건이 있었다. 금일 전체소양교육이 있어 14시에 영업을 종료했다.


(요리샘) 자조모임 활동으로 요리샘 모두 센터로 출근했다. 자활2팀장의 주관으로 그간 활동을 평가하고 회식(중식)을 하였다. 오후에는 센터 전체 소양교육에 참가하였다.


(우리동네온터) 매장 3곳이 09시에 문을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온터를 이용하였다. 번동점14명, 인수점18명, 빨래골점13명 등 주민 35명이 온터에서 친환경식품을 구입하였다. 주민들은 매장에서 줌 강의를 시청하였다. 20시에 가게 문을 닫았다.


(민들레가게) 가게 8곳이 10시에 문을 열었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에 물품을 기증하였다. 수유역점2명(의류8점, 잡화11점), 번동점1명(의류5젘), 물류센터방문접수1건(의류18점, 잡화7점), 화계점3명(의류1점, 잡화6점), 인수점2명(의류1점, 잡화2점), 등 주민9명의 기증을 접수하였다. 지역주민들이 민들레가게를 이용하였다. 송중점13명, 인수점19명, 화계점18명, 수유역점13명, 삼양점14명, 미아점11명, 번동점13명, 수유점18명 등 주민 107명이 녹색소비를 하였다. 매장근무를 하며 줌 소양교육에 참여했다. 20시에 모두 문을 닫았다.


(달보드레제과) 9시에 가게문을 열었다. 샌드위치47개 단체 주민이 있었고, 그 외의 매출은 없었다. 17시에 가게 문을 닫았다.


(통일식당) 06시에 출근했다. 조식으로 소고기해장국, 스크램블에그, 김자반, 호박볶음을 조리했다. 석식으로 유부장국, 고추장불고기, 양배추쌈, 콩나물무침을 조리했다. 1식5찬으로 공급하였으며, 조식 교육생 40명, 중식 직원47명, 일반인2명이 식당을 이용하였다. 오전에 구내식당 내에서 통일식당 참여주민과 봄;꽃 참여주민 사이에 다툼이 있었다. 폭력이 오가지는 않았지만 분위기가 매우 좋지 않았다고 한다. 봄꽃 담당자가 올라가서 주민과 면담하였다.


(복지간병지원사업단) 관내 현대병원에서 86세 고관절골절 어르신을 간병(08시~17시)하였다.  침상정리. 세안. 양치. 식사수발. 약수발 2회씩. 체위변경  8회. 용변수발 4회 등 서비스를 하였다. 과자를 사다 달라고 하셔서 보호자분께 드셔도 되는지 확인하니 안된다고 하였고, 종일 그 과자 얘기하며 불만을 표출했다고 한다.


(봄;꽃피는자리) 통일점, 우이점이 9시에 문을 열었다. 돌봄점은 운영재개를 준비 중에 있다. 통일점 27잔의 음료가 판매되었다. 우이점은 31명의 주민이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 두 매장 모두 17시에 영업을 종료하였다.


(행복드림센터) 09시에 물류센터 문을 열고 소분업무를 시작하였다. 관내 6개단지 아파트와 미아동 일반번지 3권역에서 지역통합거점택배배송을 하였다. 배송량은 945건, 집하는 143건이었다. 오후5시 활동을 종료했다.


(희망제작소) 9시에 작업장 문을 열었다. 주민17명이 오전, 오후팀으로 나뉘어 양말목, 폐쌀봉투 업사이클링 활동을 하였다. 금일 동절기나무옷입기행사를 위한 나무옷57장을 완성하였다. 설치일정은 차후 회의에서 결정할 것이다. 쌀봉투를 기증받았다. 장애인협회10장, 통일식당5장, 한빛맹아원9장을 수거하였다.


(이루다사업단) 4시간 업사이클링활동, 4시간 개인미디어 학습을 하였다.


(게이트웨이) 게이트과정 주민 5분과 상담을 하였다. 내용은 자활상담5건이었다. 

(게이트웨이10기, 11기) 10기는 오전 ㅅ마트기기활용 교육을 가졌다. 11기는 오전 건강증진을 위해 북한산둘레길을 걸었다. 오후에는 자립마인드를 주제롤 교육을 가졌다. 금일 자활아카데미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소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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